■ KFO 합격수기
- [42회] 국제무역사 1급 비전공자같은 전공자 1달 합격수기
- ※양식을 지우고 작성하거나 300자 미만 작성 시 환급이 제한됩니다.
1. 한국금융개발원을 수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저는 1달이라는 짧은 시간 안에 합격을 목표로 공부해야 하였기 때문에 모든 과목을 자세히 설명해주시는 강사님 보다는
이 시험 자체가 평균 60점을 넘으면 합격이 가능한 시험이기 때문에 합격을 목표로 하는 강사님을 찾게 되었고 그 중에 합격수기가 가장 많은 정쌤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환급이라는 제도가 있던 것도 제가 이 강의를 선택하는데 결정적인 요인들 중에 하나였습니다.
2. 시험 준비 기간과 그 기간에 따른 공부법은 무엇인가요?시험 준비기간은 6주 가량 되었습니다. 저는 전공자이지만 인코텀즈 외에는 다른 배경지식은 없어 비전공자와 다를 바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말하면 인코텀즈를 알고 있었기 때문에 다른 분들 보다는 공부량이 적었다고도 말할 수 있습니다.
일단 공부 방법은 정쌤이 강의에서 말씀해주시듯이 진도를 먼저 빼는게 중요합니다. 스토리처럼 흐름에 이어가게 설명을 해주시기 때문에 앞부분이 일단 이해가 되지 않아도 첫 4주차 까지는 계속 진도를 나갔습니다. 진도를 빨리 나간 편인데 듣다보면 익숙해져 2배속으로 듣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어느정도 진도가 나갔을때에는 앞에서 이해되지 않았던 사항들이 이해가 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진도를 다 나가서 4과목의 흐름을 어느정도 알고 있었을때에는 정쌤이 말씀해주신 중요한 부분만 공부하였습니다. 그리고 기출문제를 풀면서 내가 모르는 부분과 개념강의에서 설명해주시지 않은 짜잘한 부분들까지 공부를 하고나니 기출문제 2개를 넘어가는 순간부터 합격점수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합격에 중요한 키 포인트는 이해가 가지 않는다고 개념강의에 계속 묶여있기 보다는 기출문제를 통해 모르는 부분을 짚고 문제유형에 익숙해지는 것입니다. 스킬로 풀 수 있는 문제들이 꽤 많기 때문입니다.
3. 수강하며 무엇이 가장 힘들었나요?아무래도 짧은 시간에 72강의 개념강의를 모두 듣는것이 좀 버거웠습니다.
하지만 앞서 말씀드렸듯이 정쌤의 말하는 방식에 익숙해지면 2배속으로 들을 수 있기 때문에 후에는 좀 더 수월하게 강의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무역이라는 것이 실생활에서 쓰이는 언어와는 많은 차이가 있기 때문에 용어에 익숙해지는데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하지만 강사님이 계속 반복하여 말씀해주시니까 진도를 나가다보면 어느새 익숙해져 있을 것 입니다.
4. 한국금융개발원의 장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사실 이 시험은 전문성을 기르기 위한 시험보다는 자격증 취득에 목적을 둔 수험생이 대부분인 시험일 것입니다.그래서 저는 이 강의가 100점이 아닌 평균 7-80점 즉 합격을 목표로 강의를 한다는 점, 그래서인지 합격수기가 가장 많다는 점을 가장 장점으로 꼽아 이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또한 환급제도로 동기부여를 더해주는 것도 큰 장점입니다.
5. 준비 중인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시작하기도 전에 쫄지 말라는 말을 해주고 싶습니다.
보통 이 시험의 합격률이 2-30%로 알려져 있어 난이도가 있는 시험이라고 보통 생각할 수 있는데, 정쌤이 말씀하셨듯이 버티기만 합격할 가능성이 굉장히 높은 시험입니다. 이 말인 즉슨, 양이 좀 많은 편이라 공부할 양이 많겠지만 한번 진도를 나가보면 중요한 부분이 어느 부분인지 알게 되고 실제 그 부분에서 반복적으로 굉장히 많은 문제가 나옵니다. 당연히 정쌤이 그 부분을 짚어주십니다.
강의를 뭐 들을까 깊게 고민할 시간에 강의를 선택해서 들으라고 하고 싶습니다.
지금 여기와서 합격수기를 읽고 있으면 이 강의에 관심이 있을텐데, 앞서 말씀드렸듯이 이 강의는 전문성을 깊게 요구하는 시험은 아닙니다. 합격을 목표로 하는 강의를 찾으시는게 좋습니다. 그 강의는 이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 합격증 사진 1장, 강의를 공부하며 찍은 사진 1장, 교재&노트사진 3장을 첨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