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FO 합격수기

힘들었던 4주....결과는 합격-제42회 국제무역사 합격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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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국금융개발원을 수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어떤 강의가 좋을까?라는 마음을 가지고 친구의 추천을 받고 어떤 사이트를 소개받았는데, 그 사이트의 강사님은 너무 잠오는 교수님? 같은 느낌이 들어서 인터넷으로 검색을 거듭하던도중 알게되었습니다.인터넷 검색을 통해알게되었습니다. 다른 사이트에서 무료로 볼수있는 ot를 모두 다 봤습니다. 적어도 10개사이트의 ot강의 는 본듯하네요. 어떤 강사는 잠오는 목소리로 강의하기도 하고 또 어떤 강사는 너무 어렵게 설명하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정쌤 ot강의를 본순간 바로 결정하게되었습니다. 너무나도 귀에 쏙쏙박히고 사례를 들어 설명을 해주셔서 ot강의 듣자마자 바로 결제해버렸습니다. 정쌤이 아니었다면 한국금융개발원에서 강의를 듣지않았을수도 있었다는 생각이듭니다. 


2. 시험 준비 기간과 그 기간에 따른 공부법은 무엇인가요?
7월2일부터 7월25일까지 인강만 들었습니다. 반복학습은 하지않구요. 알바와 병행하면서 했던지라 하루에 들을수있는 최대강의는 많아야 4개정도 들을수있었습니다. 한번씩 기억안나는거 있으면 자기전에 기억안나는 부분만 책한번 훑어보고 잠에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25일까지 무조건 인강을 끝내자라는 목표를 가지고 강의를 들었는데 조금씩 날짜가 다가올때마다 진도를 다못빼면 어떡하지? 라는 고민이 들어서 주말에는 8~9개까지 듣기도 했던것 같습니다. 26일부터 시험날까지는 기출문제만 계속해서 풀었습니다. 햇갈리는 부분은 책을보고 다시 공부하고 프린트보고 또 암기하고 했습니다.저는 참고로 국제통상학과 재학중인 학생이라서 강의를 들으면서 배웠던것들이 한번씩나왔지만 저는 제자신을 못믿기에.. 보험파트 빼고 다들었습니다. 보험은 문제수에 비해 투자해야하는 시간이 너무 많았기도 했고, 이미 1학기 수업때 보험론을 수강했기도 했기때문에 스킵했습니다.가장 어려운과목은 무역규범과 무역영어였습니다. 그래서 계약과 결제를 전략적으로 공부해서 평균점수를 높이자 라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많은분들이 결제파트에서 외환실무를 포기한다고 정쌤께서 말씀해주셧는데 저는 외환실무만 잡자 라는 생각을 가지고 외환실무만 하루종일 공부했습니다. 처음에 오답노트 풀때는 점수가 정말 절망적이었는데, 기출문제 계속 풀다보니 나오는 문제만 나오더라구요 ㅎ 그래서 계속보다보니 못풀던 문제도 풀수있게 되었습니다. 저는 3년치 기출문제를 3번정도 풀어봤습니다. 처음풀때는 평균55점이 나왔습니다. 근데 기출문제 강의 듣고나니 평균이 68점정도 나왔습니다. 자신감얻고나니 공부하기 한결더 수월해졌습니다. 하지만 6개 기출문제 풀이결과 평균60점이상을 넘긴 회차는 겨우3개밖에 안되서 절망에 빠지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정쌤만 믿어보자,한번만 믿어보자라는 마음으로 계속해서 틀린 기출문제 강의를 들었습니다. 어느순간은 답 자체를 외우게 되더라구요 ㅎㅎ 저도 정말 신기했습니다. 제가 아주 주관적인 생각으로 국제무역사 시험을 바라보자면 무조건 문제를 많이 풀어보자 인것 같습니다. 무조건 많이 풀어보세요, 풀어도 또 풀어보세요


3. 수강하며 무엇이 가장 힘들었나요?
첫번째로 힘든것은 알바와 공부를 병행했기때문에 상대적으로 진도를 빼는 기간이 조금 길어서 자주 지치고 힘들었던 기억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강의수가 적은편이 아니라서 하루에 몇개씩 듣자는 목표를 가지고 수강을 하기는 했지만 어떤날은 하나도 못듣는 날도 많았습니다. 아 그리고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정쌤의 여담이 길어질때가 있어서...ㅎㅎ 그떄는 저도 조금 졸립더라구요 ㅎㅎ저도 사람인지라... 

하지만 가장 힘든건 마인드 컨트롤이 아닌가 싶습니다. 과목이 너무 어려워서,빼야할 진도가 너무많아서,계속 풀어봐도 점수가 잘안나와서.. 저도 많이 좌절하고 절망하기도 했지만 '내가 이거하나 못하겠어?'라는 자신감을 가지고 하다보니 이렇게 좋은결과가 있었던것 같습니다. 


4. 한국금융개발원의 장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바로 환급제도가 아닌가 싶습니다. 환급떄문에 공부했다는 말도 틀렸다면 거짓말인것 같습니다.ㅋㅋㅋㅋㅋ

동기부여를 금전적인 보상으로 확실하게 해주니까 더 공부할 맛이 낫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한국금융개발원이 가지고있는 비장의 무기는 바로 정쌤이 아닐까 싶습니다. 학교수업을 들으면서 학교교수님들은 쉬운과목도 어렵게 설명하고 이해를 어렵게 강의하셨던 반면 정쌤은 정말이지 이건...정말로 어려운 과목도 쉽게쉽게~설명잘해주시고 머릿속에 쉽게 기억되겠금 잘 알려주셔서 좋았던것 같습니다. 

5. 준비 중인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저도 공부하다가 포기하고싶어지는 순간이 정말 많았습니다. 어렵기도어려웠고 시간도 많이 소요됬으니까요 

하지만 여러분들 절대 포기하지마세요. 자신에게 어려운과목은 55점만 맞춘다고 생각하고 잘할수있는과목은 75점 맞춘다고 생각하면서 전략적으로 공부하시기를 바랍니다. 잘하는과목에 특화하면 다른 평균도 올라가니까요 ㅎㅎ
※ 합격증 사진 1장, 강의를 공부하며 찍은 사진 1장, 교재&노트사진 3장을 첨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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