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FO 합격수기

42회 국제무역사 1급 합격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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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국금융개발원을 수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국제무역사 시험을 준비하기 위해서 국제무역사 1급 개념서 및 동영상 강의를 찾던 중 정재환 강사님의 샘플강의를 보았습니다. 비전공자였기에 개념 정리를 위한 인터넷 강의가 절실했으며, 완강을 하기 위해서 너무 딱딱하고 재미없는 수업보다는 가벼운 마음으로 들을 수 있는 강의를 찾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샘플강의에서 정재환 강사님의 재미있는 강의를 접하게 되었고, 바로 수강을 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실제로도 한 달 남짓의 수험기간 동안 강사님의 재미있는 강의 덕분에 가벼운 마음으로 수업을 들을 수 있었고, 하루에 5~6회 정도의 강의를 들어도 큰 부담이 없을 정도로 재미있게 공부를 했던 것 같습니다.



2. 시험 준비 기간과 그 기간에 따른 공부법은 무엇인가요?
저는 5주 동안 시험을 준비를 하고자 계획했으며, 실제로 공부한 기간은 약 4주 정도인 것 같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하루에 인강 5개~6개를 목표로 공부했습니다. 핵심 이론 인강 72개를 완강하는데 약 3주 정도 걸렸습니다. 중간중간 쉬기도 했고, 무역계약 파트에서 개념 이해에 어려움이 있어 중간중간 개념 정리를 하며 여유롭게 수강을 했기에 3주 정도 소요된 것 같습니다. 시험 전 일주일간은 하루에 기출문제 1회+해설강의를 들었습니다. 사실, 핵심 이론 강의를 완강할 때에도 여전히 개념 정리가 완벽히 되어 있지는 않아서, 심리적으로 불안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강사님께서 이론을 완벽히 할 필요는 없다고, 문제를 풀고 해설강의를 들으면 정리가 될 것이라고 하셨었습니다. 실제로 시험 전 마지막 일주일에 매회 기출문제를 풀고 강의를 볼 때마다 개념이 머릿속에서 정리가 되었고, 어떤 부분을 중점으로 공부를 해야 할지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해설강의를 듣고도 완벽히 이해되지 않은 부분들은 교재를 읽으며 다시 한번 복습했습니다.



3. 수강하며 무엇이 가장 힘들었나요?
수강을 하며 가장 힘들었던 것은 약 120개가 넘는 동영상 강의를 완강해야 한다는 압박감이었습니다. 또한 8월 시험이 올해의 마지막 시험이었기 때문에 시간은 흐르는데 개념 정리가 되질 않고, 앞으로 공부해야 할 것들은 너무 많았던 게 아무래도 가장 큰 스트레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CISG, Incoterms 2010등 개념이 어려운 부분들은 1.2배속으로 강의를 들었고 나중에는 강의를 듣는데 익숙해져서 1.6~1.8배속으로 듣고 강의를 수강하고 나면, 노트 정리와 교재를 참고하며 개념 정리를 했습니다. 
그리고, 시험 전 마지막 일주일 동안 기출문제를 풀며 중점을 두고 외워야 할 개념들을 따로 정리하여 시간인 날 때마다 한 번씩 훑으며 정리를 했습니다. 마지막까지 힘들었던 부분은 외환실무 파트였습니다. 강의를 들을 때면 쉽게 이해가 됐지만, 실제로 문제를 풀게 되면 계속 헷갈렸기에 문제풀이 부분을 두 번 세 번 복습하며 고난도 문제까지는 아니더라고 개념 부분과 단순 계산문제를 맞히는 데에 초점을 두고 공부했습니다.



4. 한국금융개발원의 장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한국금융개발원의 장점은 저렴한 인터넷 강의료임에도 불구하고 높은 강의 수준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동영상 강의의 수가 굉장히 많음에도 불구하고, 정재환 강사님의 쉽고 재미있는 수업 덕에 처음 공부하는 시험이었지만 짧은 기간 동안 집중해서 들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수강기간이 1년으로 굉장히 길어서 혹여나 이번 시험에서 불합격을 했을지라도 내년 2월에 있을 시험을 준비할 수 있을 정도로 넉넉한 수강기간이 있어서 안심이 되곤 했습니다. 그리고 합격수기를 적고 있는 지금, 한국금융개발원의 가장 큰 장점인 환급시스템 또한 본 강의를 수강하는 것 중 큰 메리트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환급 강의 제공으로 수험생에게 동기부여를 해주고, 넉넉한 강의 수강 기간 그리고 퀄리티 있는 수업이 제가 본 시험을 준비하는데 있어서 굉장히 도움이 된 부분인 것 같습니다.


5. 준비 중인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시험을 준비하는 다른 수험생들께 드리고 싶은 말은, 이왕 시험을 보기로 결심했다면 수험 준비기간을 너무 길게 잡지는 않았으면 하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수험기간을 길게 잡을수록 긴장감을 쉽게 잃게 되는 것 같습니다. 짧은 기간 내에 집중해서 인강을 듣고 하루 할당량의 공부를 해야 공부를 하며 풀어지는 마음을 쉽게 다잡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비전공자로서, ‘본 시험을 준비하는데 한 달은 너무 시간이 촉박한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곤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한 달이면 본 시험을 준비하는 데는 충분한 기간이며, 오히려 제가 공부기간은 두 달, 세 달을 잡고 했다면 긴장감을 갖고 공부하기가 힘들었을 것 같습니다. 또한, 국제무역사에 관련하여 기초지식이 전무하다면, 정쌤의 인강을 통해 개념 정리를 하며 공부를 하는 것 을 추천드립니다. 독학으로 공부를 하기엔 너무 어려운 용어와 개념이 많기에 강사님의 친절한 설명을 통해 한결 쉽게 공부하는 것이 공부시간 단축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합격증 사진 1장, 강의를 공부하며 찍은 사진 1장, 교재&노트사진 3장을 첨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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