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FO 합격수기

43회 국제무역사 합격 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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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국금융개발원을 수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처음 같이 공부하는 친구의 추천으로 듣게되었습니다. 

맛보기 강의를 들은 후 합격환급반이 있길래 스스로에게 동기부여가 될것 같아서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2. 시험 준비 기간과 그 기간에 따른 공부법은 무엇인가요?
저는 비전공자로, 국제무역사를 두번 응시하였습니다. 42회때는 2주 정도밖에 시간이 없었어서 

강의를 몰아들으면서 벼락치기를 했었고 과락은 면했지만 평균 58점이라는 아쉬운점수로 낙방하였습니다.

그 후 세번 응시할수는 없다는 생각으로 2달의 시간을 잡고 공부했습니다.

우선 시험 한달전에는 학교에서 관련된 수강을 수강하였습니다.

막상 저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된것은 그 이후 한달이였던것 같습니다. 

강의를 무작정 수강하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을것 같다는 생각에

제가 취약한 부분인 무역 규범과 무역 계약 강의만 골라서 수강하였습니다. 

42회 시험 응시때 수강한 기억이 조금은 남아있어서 1.5배속 (그이상은 선생님 말이 빨라서 힘들더라구요)으로 

일주일 정도 수강을 완료하였고 그이후 일주일은 책을 읽으며 머릿속으로 내용을 정리하였습니다.

나머지 이주는 기출문제를 통해 공부했습니다. 

하루에 한회를 목표로 했는데, 오전에는 시험문제를 풀고 오후에는 강의를 봤습니다. 

강의를 보고는 밤에는 혼자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 결과 처음에 강의를 볼때는 한과목당 15문제 이상 틀렸는데 

시험 보러가기 전 날 풀었던 회차에서는 10개 이하로 틀릴 수 있었습니다.

수험장에는 오답노트를 따로 정리해서 가져갔습니다.

 
3. 수강하며 무엇이 가장 힘들었나요?
이론을 공부하고 기출문제를 풀때 생각보다 점수가 많이 나오지 않아서 힘들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이론을 완벽하게 이해하려고 하기 보다는 적당하게 1~2회독 정도만 하고 

그 후에 기출문제 풀이와 오답노트를 통해서 이론서를 다시 보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4. 한국금융개발원의 장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지루하지 않게 강의를 들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강의 도중 풍부한 사례를 얘기해주시는데 들을때는 

시험공부와 관계없는 이야기 같아서 편하게 들어도 막상 시험장에 가면 그런 사례들이 떠올라서 

이론 내용을 기억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교재의 오답노트(?) 부분이 정말 좋아요! 무역 보험 같은경우 간단한 내용만 훑고 오답노트를 통해 학습했어요!

5. 준비 중인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처음에 기출문제 풀었을때 너무 많이 틀린다고 자책하지 마시고 꾸준히 하시길 바랍니다.

이론서에 너무 집착하기 보다는 기출문제를 많이 보세요!

그리고 관세법 파트에서 숫자같은 경우 일일히 외우려고 하지 않았고 전날 종이한장에 정리해서 가져갔는데 그정도로도 충분했던것 같습니다.





※ 합격증 사진 1장, 강의를 공부하며 찍은 사진 1장, 교재&노트사진 3장을 첨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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