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FO 합격수기
- 한번에 43회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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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국금융개발원을 수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저는 인강을 들으면 쉽게 지겨움을 잘 느끼고 졸려했습니다. 그래서 뭔가 목소리 톤이 재밌는 교수님을 찾기 위해 여러 ot를 듣던 와중에 kfo의 정재환 교수님이 뭔가 발랄한? 재밌는 느낌이 들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 시험 준비 기간과 그 기간에 따른 공부법은 무엇인가요?결제는 1월1일날 했지만 집안 사정때문에 많이 듣지 못하였고 1월 15일부터 제대로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나 1월 15일부터 2월 23일까지 매일 열심히 한 것은 아닙니다. 중간중간 빠지는 날도 있었기 때문에 실질적인 기간은 그것보다 더 짧았습니다.
공부법은 교수님이 하라는데로 했습니다. 제가 무역학과여서 유리할줄 알았는데 부끄럽게도 인코텀즈나 청약승낙 등 부분 빼고 규범이나 cisg, ucp, 외환실무, 무역영어 등 많은 부분에서 쥐약이었습니다. 게다가 이 시험이 합격률이 낮다는 것을 보고 더욱 걱정하였습니다. 그러나 정재환 교수님께서 ot나 수업중간중간에 자신감을 불어주셨고 저는 믿고 따랐습니다.
더 자세히 적자면 이론인강은 완강하였고 기출인강은 35, 36, 37, 38, 42회만 들었습니다. 나머지는 시간이 없어 풀지도 못했고 듣지도 못했습니다.
이론인강은 듣고 복습했으면 더욱 좋았을텐데 복습조차 하지 않았고 시간 상 빠른 배속으로 빨리 넘어갔습니다. 또한 교수님께서는 프린트물도 같이 하셨는데 저는 프린트물은 뽑지 않고 책에 기록하였습니다. 시간이 많았더라면, 제가 더 부지런했다면 저는 복습도 철저히 했을 것입니다.
기출은 먼저 시간을 재면서 문제를 풀고 매기고 기출풀이 한 후 보기지문을 보고 바로 아는 내용(정확하게 아는 내용은) 형광펜을 그었습니다. 예를 들면, 35회를 시간을 재서 풀고 매기고 풀이인강을 듣고 아는 것만 형광펜을 칠했습니다. (긴가민가하게 아는게 아닌 확실히 아는 지문만!!) 그리고 그 다음날 어제 공부했던 35회를 형광펜 칠해진 부분외 안칠한 부분중 확실히 아는 지문을 칠합니다. 그 다음 36회를 풀고 시간재고 매기고 36회 인강듣고 36회도 확실하게 아는 부분만 칠합니다. 이것을 반복하면 기출문제를 복습하는 효과가 생겨서 좋았습니다.
3. 수강하며 무엇이 가장 힘들었나요?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이 부족해 마음졸이면서 공부한게 가장 힘들었습니다.(심리적으로) 처음에는 포기하고 시험취소를 했었지만 그냥 최선을 다해보자 해서 다시 시험신청을 하였고 교수님을 믿고 최선을 다하여 이렇게 좋은 결과를 얻게 되어 매우 행복합니다.
4. 한국금융개발원의 장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다양한 반(환급반 등)이 있어서 선택하는데 좋았습니다. 교수님도 재밌구요! 그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다른 자격시험도 잘 부탁드립니다^^
5. 준비 중인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자기가 하루도 빠짐없이 꾸준히 공부를 하는 습관을 가진 사람이 아니라면 2개월 정도 잡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이론을 오래 끌지 말고 빨리 끝내고 기출로 넘어와서 기출문제와 관련해서 기본서를 보시길 바랍니다!!
※ 합격증 사진 1장, 강의를 공부하며 찍은 사진 1장, 교재&노트사진 3장을 첨부해주세요.※ 하단에 있는 시험주관처 아이디/비밀번호 등록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