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FO 합격수기

제 43회 국제무역사 1급 비전공자 한달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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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국금융개발원을 수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처음 국제무역사를 준비하려고 생각했을 때 먼저 자격증을 취득한 친구한테 많은것을 물어봤습니다.

그 친구도 한달만에 합격을 했다고 했는데 인강을 추천해 달라고 하니

무조건!! 정재환 썜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고민하지 않고! 친구만 믿고! 정재환 쌤이 있는 KFO를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2. 시험 준비 기간과 그 기간에 따른 공부법은 무엇인가요?

일단 국제무역사 자체의 공부법이라면 감!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역학과 4학년까지의 전공과정을 한달안에 소화하기란 당연히 무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전반적인 흐름을 익히고 그다음으로는 이게 맞는지 안맞는지 어떤게 가장 아닌지를 찍어내는 감이 중요하다 생각했습니다.

저와 같은 경우 인강은 12월 17일에 결제를 했습니다. (그 당시에는 제가 두달 정도 공부를 할거라고 생각했죠..ㅎ)

한두개씩 인강을 듣다보니 끝이 안보였어요ㅠㅠ 본격적인 공부를 시작한건 1월 20일 이후였습니다.

그때부터는 매일 (주말은 이틀중 하루만) 인강을 3개이상씩 들었습니다.

인강을 들을때 초반에는 책에 필기를 했지만 CISG들어가고 부터는 이렇게해서는 내가 찾아볼 수 가 없겠다 싶었습니다. 그래서 노트 필기를 시작했어요, (총 3권 썼습니다 -제가 노트 한쪽면에만 필기를 해서요 ㅎㅎ)

그렇게 하고 나니 시험이 어느새 2주가 남았더군요

보험파트는 날잡고 하루에 끝내고 무역영어를 시작할 때는 기출을 시작했습니다.

기출을 시작한건 11일 전 정도였습니다.

이틀에 하나씩 두개를 풀고 나머지 날에는 6개를 하루에 하나씩 풀었습니다.

(강사님께서는 기출 6개를 풀어보라고 했지만 저는 걱정이 돼서 8개 풀어봤어요-회차 순서대로 풀었습니다)

시험 10일 전부터는 거의 하루에 9시간씩은 했습니다.

- 아침에 기출 풀고 채점하기(3시간) 점심먹고 1교시 기출 풀이하고 정리하기(3시간) 저녁먹고 2교시 기출 풀이하기(3시간) >적고보니 많은것 같은에 하루에 하나씩 풀면서 정리까지하려면 이정도 걸렸네요




3. 수강하며 무엇이 가장 힘들었나요?

첫번째로는 합격에 대한 불확실성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전체적인 흐름을 익히고 그걸 바탕으로 문제를 풀라고 하는데 양이 너무 방대했거든요

그러다보니 문제를 풀면서도 내가 모르는내용, 봤는데 기억이 안나는 내용, 본것 같은데 확실하지 않은 내용등이 계속 나왔습니다. 이게 맞는지 계속 모르겠지만 매일매일 해야하는 양은 많고 많이 불안정 했습니다. 동시에 기출을 8개 푸는 동안  한번도 합격점이 나온적이 없었습니다. 과락도 몇번 나왔구요. 그래서 시험을 보기 직전에는 거의 해탈하고 한번더 공부할 생각에 완전 막막해했습니다.

두번째로는 알바와 병행하느라 힘들었습니다.

매일 오전에는 알바를 하고 오후에 공부를 했습니다. (시험 1주전 기출풀이를 할 때는 잠시 알바를 쉬고 시험에 올인하긴 했습니다) 방학때라 생활습관을 잡기 위해 일부로 알바를 오전에 하고 점심먹고 공부를 시작했는데 이것도 갑자기 하려니까 체력이 안따라왔습니다.. 역시 공부는 습관이었어요ㅠ


4. 한국금융개발원의 장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첫째로는 정재환쌤이 있다는점입니다.

이게 가장 큰점인것 같아요!! 초반에 쌤이 개그를 치시면 정색하고 빨리감기를 했었는데

뒷부분 보험파트에서는 쌤이 추정전손 부분에선가  '다타라~' 하고 춤추시는 부분이 있었어요

정말 스터디카페에서 육성으로 터져서 횡격막 찢어지게 웃었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 지금 이 후기를 쓰면서도 웃겨서 실실거리고 있어요!! 정쌤만 믿고 계속 따라가다보니 오잉?? 합격!!!!!! 이네요 ㅎㅎㅎ 

둘째로는 환급시스템입니다

제가 합격을 해야하는 동기가 되었던 시스템이었습니다. ㅎㅎㅎ 결제하던 당시 패기넘치게 합격시 환급을 했지만 공부할수록 나태해지는 제모습이 보였습니다. 그때마다 '환급받으려고 비싸게 결제했잖아ㅠㅠ'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ㅎㅎ 저에게 채찍이 되었던 시스템이었습니다. ㅎㅎ

5. 준비 중인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일단 정말 딱 한달만 정썜을 빡!!!딱!!! 믿으세요 ㅠㅠㅠ 진짜로 합격의 길이었습니다.!!

저도 물론 합격수기를 보면서 왜그렇게 정썜을 찬양하지? 그정돈가? 라는 의심을 했었지만 찬양하게 되더라구요 ㅎㅎ

저처럼 꼼꼼하게 모든 내용을 외우지 못해서 고민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정말 그냥 시작하세요 라고 말씀드릴게요( 지금 제주변에 이런 친구들에게 강추하고 있습니다.)

달달 외워서 보는 시험이 아닌 전체적인 흐름을 알고 딱딱 골라내는 시험이라 단기합격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상경계열 학생들은 확실이 하기 편할 것 같아요. 저같은 경우에도 바로 지난학기 배웠던 국제금융과목이 외환실무에서 그대로 나왔고, 국제물류과목에서 배운 해상운송도 낯설지 않게 다가왔습니다.

기출 문제는 8개를 전부 프린트 하려니까 종이가 장난 없더라구요,, 그래서 집근처 복사하는상점?인쇄소?에서 제본해서 가지고 다녔어요!! 딱 국제무역사 한권보다 조금 아주 조금 얇은 책한권이 되었더라구요 ㅎㅎ 낱장으로 들고다니는것보다 보기 편합니다!!

그럼 정썜만 믿고 딱 한달만 버티세요!! 분명 합격입니다!!




※ 합격증 사진 1장, 강의를 공부하며 찍은 사진 1장, 교재&노트사진 3장을 첨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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