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FO 합격수기
- 제 43회 국제무역사 1급 시험 합격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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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국금융개발원을 수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1. 한국금융개발원을 수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여러 사이트의 샘플강의를 들어본 결과 간단 명료하고 중요한 부분만 딱딱 짚고 가는 정재환 관세사님의 강의 스타일이 가장 저와 잘 맞을 것 같다고 생각됐기 때문입니다. 또 관세사님께서 실무에서 사용하는 단어라던지 사례 등을 강의 중간 중간에 풀어주시는게 저는 오히려 더 집중력에 도움이 됐습니다.
2. 시험 준비 기간과 그 기간에 따른 공부법은 무엇인가요?
시험 준비 기간은 실제로 2월 7일부터 시험 전 날인 22일까지 총 16일입니다. 시간이 촉박했기 때문에 선택과 집중을 하는 방법으로 공부를 했습니다. 강의 교재를 보다보면 "어디서는 약 몇 문제 어디서는 약 몇 문제가 출제 된다." 라는 문장들을 볼 수 있습니다. 무역법규에서 가장 적게 출제 되는 부분은 전자무역, 결제에서는 포페이팅과 팩토링 문제가 가장 적게 출제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강의를 수강하고 책을 읽으면서 공부하는 방법 보다 기출 문제들을 풀면서 감을 익혔습니다. 무역 영어에서도 어순배열같은 일반적으로 접하기 쉬운 문제는 제끼고 문제로 감을 익혔습니다. 가장 어려운 부분은 관세법과 외환실무였는데 관세법은 교재에 나와있는 기간을 최대한 외우고자 노력했고, 외환실무는 강의 교재의 오답노트와 추가학습으로 예시문제를 풀으면서 이해하려고 했습니다. 37회부터 42회까지 기출문제를 풀면서 감을 익히고 틀린문제를 오답정리를 했는데, 이 때 강의 교재에 있는 오답노트가 정말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틀린 문장 고르기 문제의 예시들을 다 가지고 와 맞는 문장으로 고쳐주는 것을 보는 것 만으로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3. 수강하며 무엇이 가장 힘들었나요?
가장 힘들었던 점은 시간이 없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하루에 열시간 이상을 공부에 매진했는데 앉은 자세로 오래 있는게 너무 힘들었습니다. 또 외환실무의 경우 산수머리가 없는 저로써는 처음에는 "이게 무슨 문제들인가", "내가 왜 이걸 하고 있는가 "하고 너무 스트레스받았습니다. 또, 평균 60점 이상을 목표로 하고 공부 하는 것이기 때문에 문제를 맞추는 재미가 없어 힘들었습니다. 고작 60점을 못넘기니 내가 바보같기만 하고 스트레스를 받더군요. 그럴때는 관세사님이 강의 도중 던졌던 드립 중 가장 재밌었던 부분을 찾아 다시 들으며 아무 생각 없이 웃었습니다.
4. 한국금융개발원의 장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일단 홈페이지 메인에 질문과 답변을 노출시킨 점이 좋았습니다. 혹시나 나도 모르는 문제일까 클릭해서 보는 것으로도 공부가 됐으니까요. 또한 합격환급 시 강의 수강 퍼센티지를 규정하지 않은 점과 정재환 관세사님이 계시다는 점이 kfo의 장점 같습니다.
5. 준비 중인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시간이 촉박하다고, 합격률이 극악이라는 말만 듣고 포기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 합격증 사진 1장, 강의를 공부하며 찍은 사진 1장, 교재&노트사진 3장을 첨부해주세요.
※ 하단에 있는 시험주관처 아이디/비밀번호 등록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