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FO 합격수기
- 제 43회 국제무역사 1급 비전공자 1달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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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국금융개발원을 수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국제 무역사 자격증을 준비하기 위해 인터넷 강의를 찾아보던 중 학교 커뮤니티에서 정재환 강사님을 추천받고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강의를 수강한 학우들의 만족도가 높아 고민없이 선택했습니다.
2. 시험 준비 기간과 그 기간에 따른 공부법은 무엇인가요?저는 1월 중순경 강의를 결제했기 때문에 알바, 설날등 주어진 일정을 제외하면 실질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은 한달 남짓 이었습니다. 비전공자로서 무역에 대한 사전 지식이 부족했기에 흐름 파악이 중요하다 생각하여 초반에는 인코텀즈, CISG 등 나눠진 챕터별로 인강을 들었습니다. 따로 복습이나 노트정리는 하지 않았고 올려주신 강의 노트에 필기를 하며 공부했습니다.
2주가 조금 넘는 시간동안 개념강의 수강을 완료하였고 바로 기출문제 풀이로 넘어갔습니다.
첫 회차를 풀고 생각보다 너무 낮은 점수가 나왔으며 개념 정리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어 4일에 걸쳐 과목별로 책을 정독했습니다. 남은 시간동안에는 35~42회차의 기출문제를 풀었습니다.
하루에 기출을 하나씩 풀고 인강을 듣고 오답을 만료하는 것을 목표로 공부했습니다. 이때는 시험전에 볼 생각으로 오답노트를 정리했는데 이것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3. 수강하며 무엇이 가장 힘들었나요?
모든 수강생분들이 그러시겠지만 합격의 불확실성이었습니다. 비전공자에 준비시간 또한 넉넉하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기에 불안감이 더 컸던 것 같습니다.또한 저는 개념강의 수강 이후 기출문제를 풀며 공부량이 급격히 늘어났기에 그 점이 조금 버거웠습니다.
4. 한국금융개발원의 장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정재환 강사님의 강의입니다. 특히 개념부분의 강의를 들을 때는 설명이 너무 쉽고 재미있어서 정말 공부한다는 생각이 들지 않게 수강했던것 같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강사님 농담을 좋아해서 강의 내용 뿐만 아니라 농담도 기대를 좀 했는데 배운 농담은 다른 친구들에게는 쓰지 않는 것을 추천합니다. 되게 당황하더군요
5. 준비 중인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저는 무역에 대한 관련지식이 없었지만 크게 힘들지 않게 한달의 공부기간 끝에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도 너무 부담감을 갖지 말고 할 수 있다는 마음으로 공부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저는 기출문제 풀이와 오답노트 정리를 추천드립니다. 강사님이 말씀하셨듯이 국제무역사 시험은 문제은행 방식은 아니지만 출제패턴과 분야가 정형화 되있기에 처음에는 어렵더라도 반복하여 기출을 풀면 눈에 익은 부분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또한 90분에 80문제 가량을 풀어야 하는 만큼 시간 여유가 없는 시험이기에 기출을 풀며 답을 골라내는 스킬을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 합격증 사진 1장, 강의를 공부하며 찍은 사진 1장, 교재&노트사진 3장을 첨부해주세요.
※ 하단에 있는 시험주관처 아이디/비밀번호 등록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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