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FO 합격수기

트라우마를 극복해준 제43회 국제무역사 합격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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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국금융개발원을 수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저는 비록 전공자이긴 하지만 1학기만 하고 입대를 하게 되어 무역과 관련한 지식이 거의 없었습니다. 국제무역사를 준비하기로 마음먹고 서점에서 참고서를 찾아보다가 '아, 이거 혼자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터넷 강의를 찾아보다가 정재환 선생님 추천을 많이 해서 맛보기로 몇 강 들어보고 예시를 들며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시는 강의력에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2. 시험 준비 기간과 그 기간에 따른 공부법은 무엇인가요?

저는 12월 말쯤 여유 있게 준비하되 조금씩 매일 꾸준히 하자는 생각으로 일찍 시작했습니다. 수험기간 초반에는 인강을 하루에 3,4개씩 정도 들으며 개념을 쌓고 개념강의를 다 수강하고 나서 기출문제를 1회 풀었는데 생각보다 점수가 너무 나오지 않아서 다시 개념 강의, 노트 정리를 했습니다. 중반에는 기출문제를 풀고, 채점 후 모든 문항을 다시 점검하고 인강을 들으면서 한번 더 정리해나갔습니다. 후반에는 자주틀리는 문제들을 따로 타이핑해서 정리한 후 계속해서 반복해 암기하였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기본에 충실 하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복습 꾸준히 하고, 모르겠는 것들은 확실히 정리해두고, 외워야 할 것들은 제 때 암기해두고, 이러한 하기 싫고 귀찮은 공부들이 합격을 만들어 주는 것 같습니다.



3. 수강하며 무엇이 가장 힘들었나요?

첫째, 생각보다 수강해야 되는 강의와 암기해야 하는 것이 많았습니다. 초반에 문제풀이 없이 강의만 계속 들으니까 강의들은 것들이 몇 일 뒤 바로 사라지는 느낌이 계속 들었습니다. 그래서 노트정리를 하며 복습을 조금씩 해 나갔지만, 학습해야할 양이 많다보니 계속 까먹기 일 쑤 였습니다.

 

둘째, 기출문제를 풀이해도 성적이 잘 오르지 않았습니다. 처음 시험을 쳤을 때 평균45점 정도 나왔고 다음부턴 조금씩 올랐지만 6개정도 풀면서 한번 도 평균 60점이 넘은 적이 없어 시험장을 갈 때 까지도 조금 불안했습니다.

진부하긴 하지만, 못 넘더라도 자신을 믿으셔야 합니다.

 

 

셋째, 시험에 대한 트라우마 입니다. 재수를 했지만 원하는 성적을 받지 못해 항상 시험에 대해 주눅 들어 있었습니다. 이번 국제무역사를 준비하면 서도 나 자신을 계속 의심했습니다. 시험 전 주에는 아직도 빠진 게 너무 많다는 느낌에 잠도 잘 못자고 꾸역꾸역 공부를 해 나갔습니다. 하지만, 이번 시험을 통해 그 트라우마를 어느 정도 극복한 것 같아 너무 기쁩니다. 감사합니다.



4. 한국금융개발원의 장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좋은 선생님들이 많으신 것 같고, 제가 주로 휴대폰으로 인강을 보았는데 다운받아서 보기 편했습니다.




5. 준비 중인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정재환 선생님 강의 들으시면서, 자신을 믿고 기본에 충실하게 공부하신다면 합격은 무난할 듯 합니다. 한 가지 덧붙이면, 문제수가 많기 때문에 마킹하실 때 시간 넉넉히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합격증 사진 1장, 강의를 공부하며 찍은 사진 1장, 교재&노트사진 3장을 첨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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