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FO 합격수기
- 제 43회 국제무역사 1급 비전공자 40일 합격수기
※양식을 지우고 작성하거나 300자 미만 작성 시 환급이 제한됩니다.
1. 한국금융개발원을 수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타 학원 강사님들과 한국금융개발원의 정재환 선생님의 리뷰를 비교했을 때, 유머있고 통통튀는 듯한 정재환 선생님의 강의스타일을 선호하여 수강했습니다. 또한 정재환 선생님의 화려한 이력으로 보아 '이 내용에 대해 실무적인 부분까지 다 아시는 분이 진행하는 강의겠구나' 라는 신뢰감 또한 수강결정의 하나의 요인이었습니다.
2. 시험 준비 기간과 그 기간에 따른 공부법은 무엇인가요?
1월 중순부터 2월 22일까지 약 40일간 공부했습니다. 성격상 순서를 따르는걸 선호하며 시간이 충분하다고 판단되어 이론부분 인강을 모두 끝낸 후 최신 5회차의 기출문제-기출풀이 인강을 돌렸습니다. 하루에 인강 3개정도 듣고 마지막 6일은 기출을 풀었습니다. 기출부분은 하루에 기출 하나 풀고 그에 해당하는 인강 들으면 딱 하루치 공부였습니다.
3. 수강하며 무엇이 가장 힘들었나요?
결제파트-환어음, 신용장 부분이 내용적으로 헷갈려서 그 부분 공부하는게 가장 힘들었습니다. 뭔갈 배우면 그 전에 배운 내용이 달라가고 머릿속에서 뒤엉켰으며, 평소에 많이 접해보지 않은 결제 수단이라 더 어려웠던듯 합니다. 이 부분은 마지막에 기출문제 오답을 하면서 반복해서 그 구조를 익히니 그나마 좀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정재환 선생님의 기출풀이 41, 42회가 아쉬웠습니다. 물론 선생님이 생각하시기에 너무 길게 끌지 않고 중요한 오답부분의 알짜 설명으로 수강생의 집중력을 끌어올리려고 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기출해설 또한 이론익히기의 한 부분으로 생각하는 저는 개인적으로 기출 해설지를 대신 읽어주는 정도의 수업이라고 생각해서 많이 아쉬웠습니다. 기회가 되신다면 새로 해설을 찍는 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4. 한국금융개발원의 장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최고의 강사진, 과목에 딱딱 맞는 전문가들을 강사로 데리고 있다는 점이 훌륭합니다. 또한 인강을 다운로드 받아 오프라인으로 어디서든 편리하게 인강을 들을 수 있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렇게 강의 수강요건 등 까다로운 조건없이 자격증 합격만 하면 시원하게 환급해주는 시스템이 만족스럽습니다.
5. 준비 중인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공부 하다보면 방대한 양에 지치고 막연함과 압박감이 느껴지는데요, 그럴 땐 책 두께보다는 인강 양에 따라 하루에 들을 목표를 정해두고 차근차근 따라가는게 좋습니다. 정재환 선생님의 강의와 입담에 홀리다보면 어느새 진도는 쭉쭉 빠져 있을것입니다. 또한 기출문제는 최소 4회차는 풀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기출부분은 해설인강 들을 시간이 괜찮다면 굳이 기출문제집을 따로 구입하지 않고 프린트해서 풀어도 무방합니다.
※ 합격증 사진 1장, 강의를 공부하며 찍은 사진 1장, 교재&노트사진 3장을 첨부해주세요.
※ 하단에 있는 시험주관처 아이디/비밀번호 등록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