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FO 합격수기

43회 합격수기

※양식을 지우고 작성하거나 300자 미만 작성 시 환급이 제한됩니다.


1. 한국금융개발원을 수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학교 후배가 추천해줘서 알게되었습니다. 일단 정재환 선생님의 강의를 격하게 추천해주었고, 무역 전공을 하고 있는 입장으로 후배가 그 동안 배웠던 걸 전혀 새롭게 설명하고, 이렇게 배우니 전체적으로 이해가 잘 된다는 말에 다른 강사는 조사하지않고 정재환선생님 강의로 결정하였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합격환급이라는 것이 저에게 큰 동기부여가 될 것 같았고, 또 주말에 알바하면서 한달을 살아가는 저에게 20만원의 강의 비용은 많은 부담이 되었기에 공부하고 합격하여 환급받는 좋은 조건으로 좋은 강의를 들을 수 있다는 생각에 한국금융개발원 정재환 선생님의 강의를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2. 시험 준비 기간과 그 기간에 따른 공부법은 무엇인가요?
학교 종강하고 12월 24일 쯤 처음 시작한 것 같습니다. 한 두 달 정도 준비하였고, 저는 이미 무역전공자로서 국제무역사 과목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었기에 강의를 듣는 것이 복습이라 생각하고 들었습니다. 기본 이론강의는 하루 5강을 목표로 공부하였고 , 정말 안 한 날에도 3강은 들었습니다. 주 5일 공부를 하는게 최고의 시나리오였지만, 친구들과 약속이 생긴다면 보통 주 1회 금요일에 잡았고, 최대 주 2일 약속을 잡았고 항상 약속 전 까지 공부하고 나갔습니다. 주말에는 하루종일 일을 하여 따로 주말엔 공부하지 않았습니다.  공부법은 별거 없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필기를 하고, 이해가 안되는 부분은 돌려보고 또 이해 안되는 곳에 영상 제목과 몇분쯤인지를 적어두어 다음에 다시 듣게 된다면 편하게 찾을 수 있게 메모하였습니다. 제공해주는 프린트물은 프린트 하지않고 노트에 제가 직접 그려가면서 공부하였고 조금 긴 내용의 필기는 노트에 따로 필기하였습니다. 이론 강의는 한달 안되는 시간에 다 들은것같습니다. 1월 말쯤에 기출문제를 풀기 시작하였습니다. 시간이 너무 남아서 이 때부터 공부를 설렁설렁하게되었습니다. 기출문제는 36회부터 42회까지 풀었고, 36회부터 풀기 시작했습니다. 36,37에는 시간제한없이 그냥 풀었고, 이후 부터는 실제 시험처럼 시간을 맞춰놓고 몇분만에 푸는지 적어가며 풀었습니다. 틀린문제 맞은 문제 상관없이 풀이 강의를 들었고, 들으면서 계속 틀리는 부분, 혹은 내가 놓치고 있던부분을 시험지에 다시 정리하면서 기출문제를 풀었습니다. 기출문제를 풀고 회차별 교시별로 몇분 걸렸고, 어떤 느낌이였는지 메모를 하였고, 채점 한 이후 과목별로 틀린갯수와 점수를 적어 내가 어느 부분이 부족한지를 확인하였고, 지난 기출과 비교하여 과목별로 점수가 어떻게 차이나는 지를 보면서 내가 모자란 부분, 향상된 부분을 체크하면서 기출문제풀이를 하였습니다. 시험 1주 남았을때는 노트에 계속해서 틀리는 부분과, 틀린 문제의 문장을 적어 따로 정리하여 기출풀기전 시험전날에 한번씩 읽으면서 부족한 부분을 채웠습니다. 문제풀이 마저도 설렁설렁하여 많이 부족한 상태로 시험을 보았지만, 그래도 시험볼 때에는 20문제 정도는 확실하게 알고 풀었던 것 같습니다. 틀린 문장이 진짜 정재환 선생님이 말씀하신대로 딱 보였습니다. 저도 이 정도 였으니 여러분들은 더 확실하게 찾아내고 고득점으로 합격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3. 수강하며 무엇이 가장 힘들었나요?

한 번에 5강 연속하여 수강을 하는게 힘들었고, 졸음을 참는 것이 가장 어려웠습니다. 혼자 집에서 공부하다보니 좀 졸려서 잠깐 정지하고 잠깨려고 하다보면 시간이 많이 흘러 있어서 이런 시간낭비를 잡는게 어려웠습니다. 또 혼자 집에서 인강만 보다보니까 외롭다는 생각도 들고 매일 같은 시간 같은 일을 하는 반복적인 일상의 반복이 두 달이 되다보니 정신적으로 지치는 게 정말 힘들었습니다. 

공부하더라도 꼭 취미생활같은 내가 즐길 수 있는 시간을 가지며 공부하는게 큰 도움이 될거라 생각됩니다.


4. 한국금융개발원의 장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수강기간이 길다는 것과, 수업의 질이 좋고, 환급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였습니다. 또 기출문제를 따로 찾을 필요가 없다는 것 또한 장점이라고 생각됩니다. 

5. 준비 중인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나에게 자신이 없어서 기간을 너무 많이 잡지 마시고 길어도 한달 반 생각하고 준비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긴 기간동안 꾸준하게 열심히 할 자신이 있다면 상관없지만, 저 처럼 점차 힘이 풀려서 설렁설렁 하시는 분들이라면 짧은 기간 타이트하게 집중하는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교재를 보면서 복습하려 하기보다는 기출문제를 풀고 맞은 문제는 어떤 보기가 틀렸고, 왜 틀렸는지, 틀린문제는 어떤부분이고 내가 무엇을 놓쳤는지 적어가면서 문제풀이하고 이것을 복습하는게 적어도 국제무역사 시험에 있어서 성적향상에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합격률이 20%대라지만 범위가 넓어서 사람들이 놓치는 부분이 많은 것이지 내용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기때문에 겁먹지 마시고 정재환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따른다면 분명히 합격할 수 잇으니 자신있게 도전하시기 바랍니다.





※ 합격증 사진 1장, 강의를 공부하며 찍은 사진 1장, 교재&노트사진 3장을 첨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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