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FO 합격수기
- 전공자 아닌듯한 전공자의 합격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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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국금융개발원을 수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올해 국제무역사 시험이 방학 끝 무렵인 2월23일에 있어서 시험응시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전공자입니다. 주위에서 국제무역사를 준비하는 사람을 많이 볼 수 있었고 대부분 정재환 선생님의 강의를 들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한국금융개발원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의 선택은 합격이라는 보답으로 돌아왔습니다. 지식인에서도 가장 많은 추천을 받고 있었고 많은 사람들이 선택하는 이유가 있다고 느꼈습니다. 이후 주위에 국제무역사를 준비하는 사람이 있다면 추천하고 싶습니다.
2. 시험 준비 기간과 그 기간에 따른 공부법은 무엇인가요?1월초부터 시작해서 2달이라는 긴 기간 동안 준비했습니다. 인코텀즈, 대외무역법, 관세법 등 학교에서 이미 배웠던 내용이 대부분이었기 때문에 복습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가볍게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깜짝 놀랐던 점은 분명 학교에서 배웠던 내용들이지만 너무 새롭게 다가왔다는 것입니다. 그때부터 조급함을 느끼고 재빠르게 인강을 마무리한 후 모르는 부분은 2번3번 돌려보겠다는 계획을 세웠으나 사람은 하루아침에 하루에 바뀌지 않았습니다. 느긋하게 하루에 2~4개의 강의를 들었고 1회독을 마친 후 문제풀이를 시작했습니다. 다른 합격수기를 찾아보니 오답노트가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하여 시험당일 아침에 일찍 일어나 후딱 정독하고 시험장에 들어갔습니다.
3. 수강하며 무엇이 가장 힘들었나요?저의 나태함을 극복 하는 것이 가장 힘들었습니다. 우수한 선생님과 학습자료, 인강을 앞에 두고도 책상에 오래 앉아있지 못하는 제 자신을 채찍질 하는 부분이 가장 힘들었습니다.
4. 한국금융개발원의 장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전에 읽었던 합격수기에서 한국금융개발원의 장점은 정재환 선생님이라고 하셨는데 저도 100% 동의합니다. 인강 초반 선생님이 여러 가지 자격증에 대해 이야기 해주면서 본인 자랑을 하시는 모습을 보며 수업만 잘 따라가면 나도 합격할 수 있겠구나 라는 믿음이 생겼습니다. 또한 자기 전에 피식한다는 정선생님의 유머는 잠들기 직전까지 저를 웃기진 못했지만 나태해진 저를 집중시키기에 충분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수업 중 의식의 흐름에 따라 자연스럽게 이어진 갤럭시 노트8 광고는 아직도 기억에 남아있습니다. 수강생들에게 합격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주고 믿고 따라오도록 만드는 정재환 선생님이 장점이 아니라면 그 무엇이 장점일까요?
5. 준비 중인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믿으셔야합니다.
※ 합격증 사진 1장, 강의를 공부하며 찍은 사진 1장, 교재&노트사진 3장을 첨부해주세요.
※ 하단에 있는 시험주관처 아이디/비밀번호 등록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