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FO 합격수기
- 43회 한 달 전공자 합격 수기
※양식을 지우고 작성하거나 300자 미만 작성 시 환급이 제한됩니다.
1. 한국금융개발원을 수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같은 과를 전공하고 있는 친구가 금융개발원의 강의를 들어서 두 달 만에 국제무역사를 합격한 후기를 듣고 이 강의를 듣기로 결정했습니다.
2. 시험 준비 기간과 그 기간에 따른 공부법은 무엇인가요?
딱 한 달이라는 준비 기간이 걸렸습니다. 공부법으로는 먼저 강의를 듣고, 기출문제를 10회 푸는 것이었습니다. 푸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왜 틀렸는지, 맞은 문제 중에서 헷갈리는 문제는 왜 헷갈렸는지 정확히 알고, 모르는 것은 금융개발원 QNA에 올리는 방식으로 했습니다. 또한, 그런 문제들을 모아 오답노트를 만든 후에, 시간 날 때마다 보고, 또 보고 했습니다.더 효과가 좋은 방법으로는 교재에 준비되어 있던 오답노트 페이지 였습니다. 시험 일주일 전부터 교재의 오답노트 부분만 보고, 또 봤습니다. 결과적으로는 시험 일주일 전부터 제가 만든 오답노트와, 책에 있는 오답노트를 하루에 3번씩 보는 연습을 했습니다.
3. 수강하며 무엇이 가장 힘들었나요?
하루에 공부시간을 채우는 것입니다. 한 달이라는 심리적 압박감이 심해, 하루에 정해진 공부량을 채우고 싶으나, 공부시간을 다 채우기도 전에 치져서 공부를 안하고 놀기만 하는 시간이 늘어났습니다. 그럴 때마다 붙어야지 환급을 받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하면서 다짐하고 또 다짐해, 하루에 7시간 씩 공부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 결과가 평균 70점이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4. 한국금융개발원의 장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강사님이 과감히 버릴 곳은 버리라고 말씀해주시는 것입니다. 이 시험은 100점이 아닌, 붙기 위해서 치루는 시험이라는 것과, 멘탈을 지키라는 말씀도 많이 해주셔서, 그에 대한 대비도 할 수 있었습니다. 체감상 43회도 42회만큼 난이도가 치솟는
시험이었는데, 강사님의 말씀이 없었다면 1교시부터 멘탈이 부셔져서 시험을 망칠 수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또한 책에 많이 틀릴 수 있는 부분들을 모아서, 오답노트를 만들어 준 것입니다. 책 두께는 더 두꺼워 졌을지라도, 습득하는 효용성과, 효과가 매우 뛰어났습니다. 시험에 안나올거 같은 부분도 세세하게 오답노트를 만들어, '이것까지 외워야해?' 라는 생각을 들게 하는 오답노트도 여러가지 있었찌만, 그 결과 그러한 오답노트가 시험에 붙을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 준 것 같습니다. 이러한 점이 한국금융개발원의 장점 같습니다.
5. 준비 중인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매우 힘듭니다. 매우 지칩니다. 헷갈리는 부분도 많고, 용어도 어렵고, 외울 건 또 왜이리 많은지, 하지만, 이 강의와 함께, 그리고 자기의 의지만 있다면, 시험에 붙는건 일도 아닐겁니다. 강의를 빠르게 들으시고, 기출문제를 최대한 일찍 푸시고, 많이 푸십시오, 정재환 강사님의 한 마디가 있습니다. 기출문제를 풀 때마다 평균이 5점씩 상승할 것이라는. 대부분의 기출유형은 반복됩니다. 시간이 없다면, 틀린 것만ㅇ왜 틀린 것인지 꼭 알고, 반드시 숙지하세요. 그리고 반드시 시험 보시기 전에는 당 충전을 하시기 바랍니다. 당이 많이 떨어집니다 시험 보다보면, 물과 초콜렛은 꼭 숙지하시고, 꼭 시험 잘 붙으시기 바랍니다.
※ 합격증 사진 1장, 강의를 공부하며 찍은 사진 1장, 교재&노트사진 3장을 첨부해주세요.
※ 하단에 있는 시험주관처 아이디/비밀번호 등록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