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FO 합격수기

국제무역사 1급 43회 비전공자의 합격수기!

※양식을 지우고 작성하거나 300자 미만 작성 시 환급이 제한됩니다.


1. 한국금융개발원을 수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이 시험에 대한 정보 하나 없이 보기로 결심한 시험이었기 때문에 어떤 시험이고, 어느 인강을 들어야할지 인터넷을 통해 검색을 참 많이 해봤습니다. 저는 무역학 전공이 아닌지라, 무역에 대해 기본적인 베이스도 하나도 없어서 개념 설명을 꼼꼼하게 잘 해주시는 분의 강의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던 중 KFO의 정재환 강사님에 대한 글들이 꽤나 여러 개 올라와있는 것을 보았고, 비전공자들이 듣기에도 좋다는 후기들이 많아서 선택하게되었습니다. 

2. 시험 준비 기간과 그 기간에 따른 공부법은 무엇인가요?
원래 목표는 작년 8월에 있었던 42회에 응시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7월 한 달동안 인강을 정말 빡빡한 스케줄로 들으려고 계획했었어요. 그런데 제가 당시 아르바이트를 거의 풀타임으로 하고 있었고, 그 외에도 제가 공부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되지 않아서 개념 강의들만 끝내고 사실상 기출문제는 손도 못댄 채 시험을 봐야할 위기에 처했습니다. 그래서 마음을 접고, 다음 시험을 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한 학기는 보통 대학생들처럼 학교 다니느라 바빠서 책을 한 번도 펴보지 못했는데, 올해 1월 말에, 계절학기가 종강한 후 다시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에 본격적인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정리해보면, 개념 강의를 수강하는 데 1달, 그리고 중간에 긴 공백기가 있었고, 개념을 다시 훑어본 기간 2주, 그리고 기출문제를 풀면서 내용을 정리해나간 기간이 2주, 총 두 달 정도 공부한 것 같네요! 

3. 수강하며 무엇이 가장 힘들었나요?
아무래도 비 전공자다 보니까 처음 접하는 용어나 개념들도 상당히 있었고, 제가 문과 중의 문과라서 외환 실무나 결제 파트 같은 부분이 조금 힘들었어요ㅜ 그래서 실제로 시험 점수도 망..^^; 그리고 무엇보다 공부 기간이 짧다보니 매일 매일 상당한 양을 공부해야 하는 것이 체력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4. 한국금융개발원의 장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일단 무역 관련 모든 시험들을 위한 강의들이 준비되어있다는 점이 좋은 것 같구요!(제가 또 언제 무슨 자격증을 공부하고 싶어질 지 모르니까...?) 무엇보다 정재환 강사님이 계셔서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강의 들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5. 준비 중인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강사님이 항상 하신 말씀인데, 100점을 목표로 공부하는 게 절대 아닌 시험이니까 큰 부담 없이 준비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괜히 개념 머릿속에 다 안 들어온다고 중도 포기하지 마시고, 기출 문제 풀면서 비슷한 패턴의 문제들을 접하다 보면 정말 저 같은 애들도 커트 맞출 수 있는 시험이니까 존버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합격증 사진 1장, 강의를 공부하며 찍은 사진 1장, 교재&노트사진 3장을 첨부해주세요.
※ 하단에 있는 시험주관처 아이디/비밀번호 등록 필수


사업자 등록번호 : 607-81-88373 /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2020-서울성동-02773호
대표자 : 백성욱 / 개인정보책임자 : 최고은 (kfo@kfo.or.kr)
서울본사 : 서울특별시 성동구 상원 12길 30 서울숲동진 IT타워 11층 하이테커
Copyrightⓒ KFO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