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FO 합격수기
- [2017 3회차] 무역영어 합격수기 비전공자
1. 한국금융개발원을 수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비전공자다 보니까 관련 지식이 부족하였고, 지인을 통해 한국금융개발원의 정재환 강사님의 수업이 좋다는 조언을 얻어 수강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정말 만족스러운 강의였으며 끝내 합격을 할 수 있었습니다.
2. 시험 준비 기간과 그 기간에 따른 공부법은 무엇인가요?
학기 중에 수업을 듣다보니 공부할 시간이 많이 부족하였습니다. 과 특성상 팀플도 많았고 매번 시험일정과 겹치다보니 공부에 몰두하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러다보니 저는 3번의 응시 끝에 합격을 할 수 있었고 총 준비 시간은 1년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1년이라는 기간 내내 준비를 했다기 보다는 직접적으로 공부한 시간을 따지면 차수 시험에 맞춰 3주 정도를 공부했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주된 공부법은 우선 개념을 완성하기 위해 정재환 강사님의 강의를 수강하였고, 시간이 부족하다 보니 전부 듣지는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프린트와 교제를 보며 스스로 공부할 수 있을 정도까지는 수강하였고 그 뒤에는 자율학습을 통해 공부를 이어나갔습니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기출문제를 풀어가며 오답을 정리하는 것이 합격의 지름길이었다고 생각합니다.
3. 수강하며 무엇이 가장 힘들었나요?
아무래도 무역 결제 파트와 영문해석 부분에서 가장 어려웠습니다. 약점을 보완하기 위해 그 부분의 인강을 집중적으로 수강하였고, 관련 기출문제를 풀 때에도 새로운 개념이 나오면 그때마다 오답노트를 적어가며 준비를 하였습니다.
4. 한국금융개발원의 장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비전공자에게도 합격을 할 수 있는 길을 만들어주고, 뛰어난 강사진들과 그들이 주는 자신감은 원하는 자격증의 합격을 거머쥘 수 있는 원동력을 주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저와 같은 분들이 자격증을 취득 하기 원할 시에 KFO를 적극 추천할 생각입니다.
5. 준비 중인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잘 알지 못하는 것은 부끄러움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자신의 약점을 잘 파악하고 그것을 오답노트와 여러 방법을 동원하여 보완한다면 합격을 꼭 하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모두 끝까지 파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