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FO 합격수기
- [2017 3회차] 무역영어 비전공자 솔직 자세한 합격수기[#비전공자 #교제 안샀어요 #35일의 기적 #턱걸이합격]
1. 한국금융개발원을 수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A: 처음에는 한국금융개발원의 존재를 아에 몰랐는데, 주변에 아는 누나가 KFO라는 곳에 무역영어 잘 가르치는 강사님이 있다고 추천해줬는데, 그 분이 바로 정쌤!!! 물론. 그 누나는 이미 그분꺼 강의 듣고 합격을 한 상태였구요. 특히 강사님의 자신감 있는 홍보 문구에서 마음이 끌려서 수강신청 했습니다
2. 시험 준비 기간과 그 기간에 따른 공부법은 무엇인가요?
A: 강의를 구입한건 10월초 였지만, 정작 시작한건 10월 후반인것 같아요. 10월 25일부터 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일단, 저는 무역 비전공자입니다만, 국제무역사 2급을 9월달에 취득하 상태여서, 무역지식이 어느 정도 있는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대충대충만 아는상태???국무사2급이 범위가 방대했기때문에, 절반정도 밖에 머리에 안남았어요. 무역영어 1급 시험일이 12월 3일이니깐 대략 35일 정도 남았는데, 아무래도 대학교다니면서 조별발표, 대외활동 이런것들도 많이하는 중이라서 35일 남았았기 보다는 4주정도밖에 안남았다는 마음으로 경각심을 가지고 시작했던것 같아요. 국무사2급에서 기본적으로 인코텀즈랑 결제방법 운송 무역법 이런것들은 어느정도 대략 아는 상태라서, 무역실무 파트는 익숙했어요. 그래도, 이미 머릿속에 다 빠져나가서, 처음부터 다시 무역실무파트 강의 거의 안빠지고 공부했어요. 아, 저는 참고로 정쌤 교제를 구매하지 않았습니다. 대신, 강의 회차마다 제공되는 정쌤의 NOTE를 모조리 다 뽑아서, 거기다가 강의에있는 개념들과 그 예시를 빈공간에 필기해서 채워넣었어요. 물론, 교재 없으니깐 힘들긴 했어요. 그리고, 정쌤이 알려주신 개념중에 이해가 안되는건, 무역협회에 들어가시면 무역용어검색하는 곳이 있는데, 거기에 검색해서 저의 이해를 도왔습니다. 그리고 모르는건 네이버 이런데에 검색도 했어요. 왠만한 정보는 다 나와있기때문에, 모르는거 직접 찾아가면서 하는것도 상당히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강의는 시간절약하려고 보통 1.5배속으로 들었고, 제가 놓친곳은 그곳만 1배속으로 다시 들었어요. 정쌤이 말이 좀 느린편이셔서 1.5배속으로 해도 상당히 스무스하드라구요.강의는 보통 하루에 5개정도 듣고, 따로 제대로 복습은 안했습니다. 정쌤이 매 강의 마다, 전 수업껄 항상 다시 알려주시기때문이죠 ㅎㅎ 복습이라고 하면, 모르는 강의의 PDF프린트에 정리한 곳을 사진으로 찍어서 그냥 할꺼 없을때 자주자주 꺼내봤어요. 공부시간은 시작일로 4주 정도는 인강 듣는것 포함해서 하루에 4시간정도 투자했어요. 대신 인강들으면서 초 집중해서, 개념도 찾고, 모르는곳 다시 듣고 그랬어요. 저는 특히 예시를 통해 빠르게 이해했어요. 그리고 남은 10여일부터는 하루에 7~8시간 정도 투자했어요. 이때부터는 정쌤이 제공하는 기출문제를 풀었습니다. 이틀에 2,3개 꼴로 풀었습니다(도중에 나태해 져서요ㅠㅠㅠ). 13년 3회분 ,14년 1회분, 16년 3회분 마지막으로 17년꺼는 최신 시험인 2회것만 풀었습니다. 공부방법은 처음 13년 14년 꺼는 감을 잡기 위해서, 따로 시간을 재지않고 천천히 풀었어요. 그리고 16년도 문제들은 시간을 재면서 풀었어요. 처음부터 시간재면서 풀기보다는 3,4회 정도 풀면서 문제유형이나 형태를 보시고 감을 잡으시면, 그 뒤로 푸시는 시험에서는 시간내에 충분히 푸실수 있다고 봅니다. 그 결과, 저는 보통 다 풀고 5분정도 남았습니다. (참고로 저는 영어독해가 빠르지가 않았습니다ㅠㅠ) 기출문제 푼것은 일단 채점하고 무역실무부터 오답정리 했어요, 오답정리는 정쌤이 해주시는 기출문제 풀이를 통해서 자세히 알수있어서 진짜 실질적으로 가장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틀린문제든 맞은 문제든 상관없이, 무역실무파트 오답정리는 강의를 통해 시험지에 모두정리했습니다. 그게 이번에 본 17년도 3회차 시험에서 엄청난 결과를 가져다 주었지요ㅋㅋ!!!! 1,2교시 영어파트는 상당히 트렌디하다는것을 느꼈어요. 13,14회 풀었을때는 무역에 관련 된건 별로 안나와서, 진짜 수능문제 푸는줄 알았는데, 16,17년 최신회차를 풀면서 문제의 성향도 상당히 바뀌더라구요. 최신문제는 확실히 무역실무용어에 관련된 문제들이 많이 나왔고, 영어문장 자체도 상당히 깔끔해져서 해석하기 조금이나마 쉬워졌어요. 1,2교시는 정답을 맞춘 문제일지라도, 지문에 모르는 단어가 있으면, 바로 거기에다가 체크, 정리해서 바로바로 다시 볼수있게끔 했어요. 그리고, 자세히 해석하기 보다는 정확한 내용을 알기에 충분할때까지 해석을 했어요. 시간이 없기 때문이죠ㅠㅠ 푸시다 보면 요령이 생길꺼에요. 지금 수강후기 쓰시는 분들다 이 기분을 아실껍니다!http://www.kita.net/jsp/wiki/WIKI002.R02.cmd?charSet=Y&&n_dirid=1&n_index=104588#nohref
(이건 무역협회 무역용어검색하는 곳 링크에요. 참고하시면 좋을듯합니닷)
3. 수강하며 무엇이 가장 힘들었나요?
A: 아무래도 책 없이 하다보니깐, 그 개념들을 필기하느라 손이 살짝 아팠다는것??? 강의갯수가 너무 많다는 생각에 좌절했습니다. 솔직히 강의수가 100개 가까이되긴 하지만, 도중에 강의 시간이 엄청 짧은것도 있어서, 그걸 위안삼으면서 꿋꿋하게 버텨 나갔습니다ㅠㅠㅠㅠㅠ
4. 한국금융개발원의 장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A: 아무래도 최고의 강사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비록 KFO 무역영어 1급 정쌤 강의가 처음이긴 하지만, 여기분들은 해당 과목에 관련된 분야에서 직접 일하시는 분들이고, 저희보다 더 깊고 많이 공부하셨기때문에, 경험에서 나오는 다양한 예시를 통해서 올바르게 개념을 이해할수 있는데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강사님들의 짬에서 나오는 Vibe가 진짜 대단합니다. 정쌤 OT나 홍보글 보면, 자기만 믿고 따라오면 된다고 그럽니다. 그게 전부, '많은 수강생들을 합격시킨 자부심과 자신감에서 나오는게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5. 준비 중인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A: 1. 저 같은 비전공자도 충분히 합격할수 있습니다.2. 마음만 먹으면 정쌤과함께 한달이면 충분합니다.
3. 모르는 사소한 개념이나 문제에 집착하면 안되요ㅠㅠ(시간낭비!!!)
4. 최신 기출문제는 정말정말x1000000000 필수입니다.
5. 정쌤의 말씀대로, 여러분은 강의를 듣는 이유는 논문 쓰려는게 아니라, 자격증 취득을 위함이라는점을
꼭 명심해주셨으면합니다.
6. 기출문제풀고 과락이다, 평균도 안나온다고 좌절하지 마세요. 저는 시험전날까지 기출문제에서 합격에 해당하는 점수를 취득한적이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 (사진첨부)
전 이만, 합격후기쓰고 환급받으러 가볼게요! Follow Follow me~ 화이팅입니다!
[위에서부터, 13년 3회분, 14년 1회분, 16년 3회분, 17년 2회차 1회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