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FO 합격수기
- [2018 1회차] 비전공자 무역영어 1급 합격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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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국금융개발원을 수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무역관련 자격증 취득을 준비하며 알아보던 중 한국금융개발원이 수강생 및 합격자들 사이에서 평이 좋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직접 사이트에 들어와서 강사님들의 샘플 강의도 들어보고, 수강 및 합격 후기, 강의 수 및 구성, 교재 등을 살펴보면서 믿음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망설이지 않고 한국금융개발원 강의를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2. 시험 준비 기간과 그 기간에 따른 공부법은 무엇인가요?
다른 일을 하다 무역 쪽으로 이직을 준비하면서 가장 먼저 선택한 시험이 무역영어 1급이었습니다. 공부를 시작한건 4월 초입니다. 다른 공부도 병행하고 있었기에 하루 5시간정도 무역영어에 투자했습니다. 매일 인강을 5~6강 정도 듣고 복습했습니다. 정재환 강사님의 말씀대로 프린트와 강의시간에 필기한 내용을 중심으로 공부했습니다. 부족한 부분이 있을 경우 교재를 참고하는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착실히 강의 커리큘럼을 따라가려 노력했습니다. 제가 워낙 암기하는걸 싫어해서 무작정 외우려고 하지 않고, 웬만하면 이해하려고 했습니다. 그럼에도 이해가 잘 되지 않는 부분은 그냥 넘어갔습니다. 어차피 만점을 목표로 하는 시험이 아니기에 합격점수만 넘기자는 마음으로 공부에 임했습니다. 마음을 편하게 먹고 강사님의 커리큘럼을 잘 따라가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인 것 같습니다.
3. 수강하며 무엇이 가장 힘들었나요?올해 서른이 되면서 인생의 방향에 대해 고민하던 중, 새로운 직무로의 이직을 결심했습니다. 몇년만에 공부하려니까 아무래도 책상 앞에 오래 앉아 있는 것이 가장 힘들었습니다. 인강을 듣고 복습을 하려니 눈도 피곤하고 머리도 아파서 집중이 잘 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비전공자이다보니 새로 접하는 내용이 많아서 다소 힘들었습니다. 어떤날은 그냥 인강을 틀어놓고 멍하게 있던 적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힘들어도 매일 최소한 2시간 이상은 책상앞에 억지로 앉아있었습니다. 이 순간 하기 싫다고 안하면 무역영어1급은 앞으로 영원히 따지 못할거라는 생각을 하며 스스로를 독려했습니다.
하기 싫고 힘들지만 매일매일 공부했던 것이 합격으로 이끈 것 같습니다.
4. 한국금융개발원의 장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합격환급반 운영입니다. 열심히 공부하고 합격할 경우 수강료 환급이라는 '부상'이 같이 온다고 생각하면서 집중이 안되고 공부 의욕이 없을때마다 스스로를 다잡았습니다. 환급이라는 시스템이 공부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는데 큰 영향을 미친 것 같습니다. 또한 질의응답 시스템도 잘 운영되는 것 같습니다. 궁금한 사항이 생길 경우, 질문하면 강사님들이 상세하게 답변을 해 주시는 것이 좋았습니다. 수강생이 강의 커리큘럼만 성실하게 따른다면 합격하게 해주는 시스템을 갖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5. 준비 중인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시험을 준비하면서 무역영어 1급이 그리 어려운 시험은 아니라는 말을 어디선가 들었습니다. 하지만 비전공자였던 제게는 꽤 어려운 시험이었습니다. 무역 실무를 묻는 3과목은 물론이고 영어 시험인 1과목과 2과목도 순수 영어 실력만으로 풀기에는 어느정도 한계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무역에 관한 지식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결코 찍기 운만으로는 합격하기 힘든 시험이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하지만 강의 커리큘럼을 잘 따르면서 강사님의 가르침대로 성실하게 공부한다면 '합격' 할 수 있는 시험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목표는 '만점'이 아니라 '합격'이기 때문입니다. 이 시험을 준비하는 모든 분들이 모두 합격하시길 바랍니다.
※ 합격증 사진 1장, 강의를 공부하며 찍은 사진 1장, 교재&노트사진 3장을 첨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