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FO 합격수기

2018년 5월 20일 무역영어 합격수기 (비전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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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국금융개발원을 수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무역회사에 들어가고싶다고 생각한 후에 친구에게 국제무역사라는 자격증을 추천받아서 네이버에 검색해보았습니다. 여러 시험강의들을 들어보았는데 정재환선생님의 강의가 가장 좋아서 소개영상에 나온대로 무역영어와 국제무역사를 따야겠다고 생각한 후 무역영어를 먼저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 시험 준비 기간과 그 기간에 따른 공부법은 무엇인가요?
시험준비기간은 4월 말부터 5월 20일까지 4주정도였습니다. 한국사시험이 5월 26일에 있어서 하루에 무역영어 4시간 한국사 2시간을 병행하다가 시험 일주일 전부터 무역영어만 7시간씩 공부했습니다. 이론강의를 전부 듣고 나서는 기출문제를 2013년까지 5개년정도를 보았습니다. 1,2과목은 시험유형이 바뀐 관계로 2-3개년정도만 풀어보았습니다. 혹시 시간이 부족하신 분들이 계시다면 시험에 자주나오는 결제파트와 규칙들 그리고 운송부분의 이론강의는 무조건 끝까지 듣고 시험전 일주일 가량은 꼭 기출문제들을 풀어보시길 바랍니다. 기출문제가 반복되는 것들이 정말 점수얻기 좋은것 같아요.

3. 수강하며 무엇이 가장 힘들었나요?
처음에는 결제파트와 신용장이 내용이 너무 어려워서 힘들었는데 강의를 듣고나서 그부분만큼은 복습을 꼭 해보고 이해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 부분을 잘 넘긴 다음엔 6일 정도를 남기고 이론강의를 다 들었는데 기출문제를 풀어보니 3과목은 70점이 나왔지만 1,2과목이 50-60이 간당간당했습니다. 그때 조금 당황하고 1,2과목은 시간을 재면서 기출문제를 풀고, 모르는 영단어나 무역에서만 쓰이는 뜻이있는 영단어가 나오면 정리하는 형식으로 공부를 했고, 3과목이 15분내에 풀려서 3과목후에 1,2과목에서 못푼문제로 돌아가는 형식으로 공부했습니다.


4. 한국금융개발원의 장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무엇보다도 비전공자도 알 수 있게끔 설명해주시는 것과 공부에 흥미를 잃지않게끔 도와주시는게 가장 좋았습니다. 특히 결제파트와 국제법을 공부할때는 너무 어려워서 괜히 준비를 시작했나라는 생각도 있었는데, 재밌게 강의해 주시고 여러가지 법들의 배경들을 설명해 주신것이 흥미를 잃지 않는것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5. 준비 중인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비전공자인 친구들은 분명히 결제파트를 공부하면서 한번 좌절하고 기출문제를 처음 풀었을때 좌절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론강의를 전부 듣고 왔다면, 기출문제를 계속풀면서 정리하고 해설을 듣다보면 원래 받아야할 점수가 나오는 것을 느낄수 있습니다. 저는 이제 8월에 국제무역사를 준비할텐데 그때도 붙을 거라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감사합니다.

※ 합격증 사진 1장, 강의를 공부하며 찍은 사진 1장, 교재&노트사진 3장을 첨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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