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FO 합격수기
- [2018 1회차] 무역영어 1급 합격수기! (비전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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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국금융개발원을 수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저는 비전공자이며 상경계열도 아닌 인문계열전공자입니다. 무역에 관한 배경적 지식이 전혀 없었기 때문에 여러가지 샘플 강의들을 들어보고 정재환쌤 강의를 선택했습니다. 정재환쌤 강의가 가장 딱딱하지않았고 알기 쉬운 예시들과 중간 중간 섞인 농담들이 배경지식이 전혀 없는 제가 배우기에 좀 더 쉬울거라는 생각이 들었고, 강의를 들으면 들을수록 선택하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 시험 준비 기간과 그 기간에 따른 공부법은 무엇인가요?
전체 기간으로 따지면 두달 반 정도인데, 실질적으로 집중한 기간은 한달 정도였습니다.직장인이라 평균적인 공부 시간은 퇴근 후 2~3시간, 주말 4~5시간 정도였습니다. 처음 한달 반 정도는 정말 띄엄띄엄 공부했었고 한달정도 남았을 때 집중해서 매일매일 공부했습니다. 생각보다 강의 수가 많았고, 저한테는 너무나 생소한 분야라 강의를 두번씩 들을때도 있었기 때문에 시험 10일 전까지 인강만 들었습니다; 그정도로 생각보다 저는 인강을 다 보는 일이 오래걸렸습니다. 재환쌤 말씀 속도가 빠르신 편이라 배속을 늘리면 진도를 따라가기 힘들 것 같아서 늘려봤자 1.1배속정도로 들었기 때문에 더 오래 걸린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시험 10일전부터는 기출문제들을 풀었고 풀었던 문제들을 반복해서 읽었습니다.
3. 수강하며 무엇이 가장 힘들었나요?
영어가 가장 힘들었습니다. 저는 영어가 정말 취약했고 토익점수도 750점 정도의 수준이었는데, 그마저도 얼마 전에 유효기간이 만료된 상태였어요. 시험일이 다가올수록 영어가 제 발목을 잡았습니다. 영어때문에 포기하고싶었던 순간도 많았습니다..ㅠㅠ그래서 매일매일 영어단어를 수십개씩 외웠습니다. 국제법들 본문에 나오는 모르는 단어들, 기출문제에 나오는 모르는 단어들. 문제 하나에 모르는 단어가 20개씩 되도 묻지도 따지지도않고 그냥 외웠던 것 같습니다. 계속 외우다보니 반복되는 어휘들이 눈에 보이기 시작하고 덕분에 독해속도도 조금씩 늘기 시작했습니다.
4. 한국금융개발원의 장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한국금융개발원의 시스템의 장점은 피드백이 빠르다는 점, 타사에 비해 가격이 저렴하다는 점, 가격이 저렴함에도 불구하고 환급반이 존재한다는 점을 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교재와 강의 때문에 고민이 많았었는데 공부하면서 KFO로 선택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인코텀즈 파트는 재환쌤의 명강의 덕분에 정말 귀에 쏙쏙 들어왔어요.
5. 준비 중인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최소 5개년 기출문제는 풀고싶었는데, 한 회 한 회 풀고 정독하느라 저는 3개년밖에 풀지 못했어요. 그래서 시험 전날, 새로운 문제를 풀기보다는 기존에 풀었던 최근 3개년 기출문제를 보고 또 봤습니다. 기출에 나온 영어단어들도 까먹은 것들은 체크해서 다시 외웠구요. 제가 본 기출문제에서 같은 문제가 꽤 많이 나온 덕분에 가장 취약했던 영작문과목 점수가 제일 높게나왔습니다.저는 시험 전날까지 평균점수가 계속 40점대였어요. 어느 한과목을 유독 잘하거나 유독 못한게 아니라 모든 과목에서 골고루 취약했던거죠.. 그래도 최선을 다하지않으면 후회할 것 같아서 끝까지 최선을 다했습니다. 정재환쌤 강의와 함께 열심히 노력한 덕분에 비전공자이지만 첫시험에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전공자든 비전공자든 여러분도 포기하지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면 모두 합격하실 수 있습니다. 화이팅!!
※ 합격증 사진 1장, 강의를 공부하며 찍은 사진 1장, 교재&노트사진 3장을 첨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