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FO 합격수기
- [2018년 1회차] 합격 수기입니다.
- ※양식을 지우고 작성하거나 300자 미만 작성 시 환급이 제한됩니다.
1. 한국금융개발원을 수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복학후에 해놓은게 없어서 찾아보다가 전공과 연관시켜 자격증을 찾는 중에 알게되어서 다른 곳들과 비교해보고 수강하게되었습니다. 인강이니만큼 목소리가 귀에 딱딱 박히는 정쌤 시범 강의를 들은게 컸습니다.
2. 시험 준비 기간과 그 기간에 따른 공부법은 무엇인가요?일단 정쌤말대로 인강 진도를 다 나갔습니다. 그런 후에 바로 기출문제를 풀었고 엄청 성실히 수강하고 공부한 결과 붙었습니다. 준비기간은 80일정도 되었고 알바와 운동 등을 병행해서 주말빼고 주중에만 4~5시간정도 했습니다. 합격 수기보니까 거의 책은 안보셨다고 하셨는데 저는 책이 나중에 기출문제 풀거나 궁금한게 생길 때 굳이 질문하지않고 바로바로 찾아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3. 수강하며 무엇이 가장 힘들었나요?군제대 후에 바로 시작한거여서 애초에 공부라는게 힘들었고 인강을 다 듣는게 힘들었습니다. 영어에서 많이 막혔고 영어단어도 다시 처음부터 외워서 그것나름대로도 힘들었습니다. 또 기출문제를 풀때도 항상 합격점에 못미치는 점수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습니다. 열심히 풀어도 대충 풀어도 비슷한 점수가 나왔는데 결국은 다 불합격이었습니다. 자격증을 준비하면서도 이게 맞나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회의감도 크고 왜 시작했나하는 후회도 많이 되었습니다.
4. 한국금융개발원의 장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시작하기전에 두가지 환급반 있어서 뭔가 부담감도 적어지고 동기부여에도 크게 작용해서 긍정적인 출발을 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붙고나서 돈 다시 받을(?) 생각에 기분도 좋습니다. 그리고 이미 한번 수강을 했던 곳이어서 그런지 다른 자격증들도 여기서 취득하고싶습니다. 물론 다시 국제무역사도 결제해서 수강 중입니다.
5. 준비 중인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저는 자격증을 준비하기전에 동아리선배한테 무역영어 별거 아니다(?)라는 얘기를 듣고 그런줄 알고 시작했다가 피 본 케이스입니다...(제가 영어에도 약한 부분이 있기도 하구요) 그리고 3과목에서 과락으로 많이 떨어진다고 하는데 저같은 경우는 3과목은 거의다 통과였고 영어가 큰 장애물이었습니다. 그러니 영어가 좀 약하다 하시는 분들은 국제무역사부터 준비하는게 훨씬 좋을 것 같아요. 지금 국제무역사 듣고 있는데 무역영어 때 이게 뭐지하는 문제들을 이제 이해하는 중입니다. 성실히 하면 꼭 붙으실 거니까 걱정말고 준비하세요.
※ 합격증 사진 1장, 강의를 공부하며 찍은 사진 1장, 교재&노트사진 3장을 첨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