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FO 합격수기
- [2018 1회차] 무역영어 1급 합격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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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국금융개발원을 수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비전공자이기 때문에 처음부터 인강을 들으며 공부를 하려고 했습니다. 인터넷으로 강의를 찾다 보니 가장 많은 분들이 추천해주시는 것이 바로 한국금융개발원 무역영어 강의였습니다. 무역영어 외에도 국제무역사 등 무역 자격증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정재환쌤을 한 번쯤은 들어보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들어보신 분들은 하나같이 정쌤이 어렵고 복잡한 무역실무를 재미있게 설명해 주신다고 평가하였습니다. 그만큼 강사님의 전달력과 강의 내용의 구성이 검증되었다고 생각하여 망설임 없이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합격 발표가 난 지금 다시 돌이켜보아도 한국금융개발원 강의로 공부한 것은 좋은 선택이었습니다.
2. 시험 준비 기간과 그 기간에 따른 공부법은 무엇인가요?
무역영어 강의를 연초에 신청하고 교재와 업로드 되어 있는 파일들도 모두 받은 상태에서 다른 자격증 시험을 먼저 준비하느라 계약 파트만 듣고 몇 개월을 쉬었습니다. 시험을 한달 정도 남기고 다시 본격적으로 공부를 시작하였습니다. 최소한 신청한 강의라도 모두 듣고 시험을 치기 위해 하루에 한 파트에 해당하는 강의 모두, 또는 한 파트가 여러 강의로 구성된 경우 4~5개를 목표로 꾸준히 들었습니다. 한 강의당 소요되는 시간이 길지 않아 충분히 집중할 수 있었고, 일단 정쌤이 시키시는 대로 강의 진도를 먼저 쭉쭉 빼 나갔습니다. CISG, Incoterms, UCP 등 강의 시간에 교재가 필요한 부분 외에는 교재도 따로 보지 않았습니다. 이론과정 강의를 모두 들으니 시험이 4일 정도 남아있었고, 이때부터 작년 기출문제를 풀었습니다. 2017년도 기출을 풀고 영문해석과 영작문은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만, 무역실무는 아무리 합격 점수라도 모든 부분을 문제풀이 과정 강의로 다시 들었습니다.
3. 수강하며 무엇이 가장 힘들었나요?
저는 오히려 무역실무보다 영문해석과 영작문 부분이 점수가 잘 나오지 않아 걱정했습니다. 그래서 영어 파트에서 부족한 부분을 문제풀이 과정 강의로 채우려고 노력했습니다. 단순해석이 아니라 무역실무 지식이 필요한 문제들을 정쌤이 잘 설명해주셔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작년 기출을 풀 때는 상대적으로 시간이 적게 드는 무역실무 과목을 먼저 풀고 영문해석과 영작문에 시간을 넉넉히 가져가려고 했습니다. 영어 파트는 문제부터 꼼꼼히 읽어나갔고, 문법적으로 틀린 부분을 찾는 문제는 주로 나오는 유형이 있어 반복해 풀다 보니 정답률이 올라갔습니다.
4. 한국금융개발원의 장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한 강의당 30분 내외로 짧은 것이 정말 좋았습니다. 최대한의 효율을 뽑아낼 수 있는 짧은 시간 동안 내용도 허술하지 않게 구성되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다른 인강 중에서는 교재나 피피티만 줄줄 읽는 강사님들도 있어 수강하다 그만둔 적도 있지만, 정쌤은 한 번에 머릿속에 들어올 수 있게 쉽게 이해시켜주시고 정리도 착착 잘 해주신 다음에 이걸 반복해주셔서 단기간에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5. 준비 중인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저는 시험까지 여유가 되지 않아 2017년도 기출까지만 겨우겨우 풀어보았는데, 기간을 넉넉히 잡고 공부하시는 분들은 기출을 최대한 많이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우리는 만점이 아니라 합격이 목표니 전략적으로 공부하시고, 교재를 모두 정독하는 데 시간을 쏟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처음 문제를 풀었을 때 점수가 잘 나오지 않는다고 낙담하지 마시고, 틀릴 때마다 부족한 부분을 보충한다고 생각하며 시험까지 달리시면 꼭 좋은 결과 있을 겁니다.
※ 합격증 사진 1장, 강의를 공부하며 찍은 사진 1장, 교재&노트사진 3장을 첨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