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FO 합격수기
- [2018년 1회차] 무역영어 합격 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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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국금융개발원을 수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무역영어 비전공자이기 때문에 인터넷 강의를 수강해야겠다고 생각했고, 포털 사이트 검색 끝에 한국금융개발원을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타 사이트에도 인터넷 강의가 있지만, 오티 강의를 듣고 강사님이 가장 덜 지루할 거 같다고 생각하여 한국금융개발원 강의를 택했습니다.
2. 시험 준비 기간과 그 기간에 따른 공부법은 무엇인가요?
4월 중순부터 시작하여 약 한 달간 준비했습니다. 4월엔 하루에 적으면 강의 1-2개 많으면 4-5개씩 이론 강의를 들었습니다. 비전공자이기 때문에 모든 용어가 어색했지만, 모르는 건 그냥 넘어가고 진도를 열심히 빼라는 강사님의 말대로 따로 복습이나 정리를 하지 않고 넘어갔습니다. 5월 10일 이전(시험 10일 전)까지 이론강의 수강을 마치고, 시험 10일 전부터 기출문제를 풀고 해설강의를 수강했습니다. 약 4개년의 기출문제를 풀었고, 무역실무 부분이 점점 개념이 잡혔습니다. 1,2과목은 단순 영어해석이라 생각해서 쉽게 봤는데, 무역영어 용어가 꽤 나오기 때문에 영어단어를 정리해서 암기했습니다.
3. 수강하며 무엇이 가장 힘들었나요?
생소한 용어가 가장 힘들었습니다. 용어 정리가 안 된 상태에서 강의를 듣기 시작하였기 때문에, 이론 강의를 듣고 나서도 개념 정리가 잘 되지 않았습니다. 한국어 용어 정리와 영어 용어 정리 둘 다가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4. 한국금융개발원의 장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강의 시간이 그렇게 길지 않아서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20분씩 나눠져 있는 강의를 하루에 3-4개만 수강하여도 성취감이 들어서 좋았습니다. 또한, 환급을 전제로 시작한 강의이기 때문에 환급을 받고자 하는 동기가 부여되어 더 열심히 공부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5. 준비 중인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비전공자인 분들은 한 달 전부터 이론 강의를 수강하며 공부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저처럼 복습하는 성격이 아니시라면, 기출을 열심히 풀면서 정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목표는 합격이기 때문에 모르는 부분은 넘기고 시험에 자주 나오는 부분을 열심히 공부한다면 합격하는데 어렵지 않을 것 같습니다.
※ 합격증 사진 1장, 강의를 공부하며 찍은 사진 1장, 교재&노트사진 3장을 첨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