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FO 합격수기

[2018년 1회] 무역영어 턱걸이 합격수기입니다!

※양식을 지우고 작성하거나 300자 미만 작성 시 환급이 제한됩니다.


1. 한국금융개발원을 수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대학교 3학년이 되고나니, 이제는 슬슬 자격증도 따고, 전공 관련 지식도 쌓고 싶어서 무역 영어에 대해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주전공인 영문학과 복수전공인 물류학과를 고려해봤을 때, 가장 적합한 자격시험이 아니였나 싶습니다. 처음에 인터넷으로 알아봤을 때는 혹시 광고 아닌가 하는 생각이 컸습니다. 그래서 주변 합격하신 선배들께 물어보니 한국 금융 개발원의 정재환 강사님을 강력하게 추천해주셨습니다. 본인들도 반신반의하면서 들었는데, 결국은 어렵지 않게 합격했다면서 믿고 들어보라고 하셨습니다.  강의를 신청하려는데, 합격 환급반이라는 제도에 한번더 끌려서 망설임 없이 바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자격증만 따도 감사한건데, 합격하면 강의 금액의 일부를 돌려주니 일단 해보자 하는 동기부여가 크게 됐던 것 같습니다.

2. 시험 준비 기간과 그 기간에 따른 공부법은 무엇인가요?


시간을 넉넉하게 두고 준비하자는 생각에 강의를 3월 초에 신청했습니다. 시험까지는 두달 반 정도 남은 시점이였지만, 남는 시간에 틈틈히 공부했기 때문에 실질적인 준비 기간은 한달이 채 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우선 목표를 완강으로 잡고 하루에 적게는 2강 많게는 5강까지 들었습니다. 강사님 말씀이 빠르셔서 1.4배속 이상으로는 듣지 못했지만, 모르는 부분은 바로 넘어가고 한번 더 듣자 하는 생각에 빠르게 들었습니다. 저는 완강이 목표였기 때문에 영문해석 파트까지 다 들었지만, 어느정도의 영어 실력이 있는 경우에는 이 부분은 듣지 않고, 차라리 기출강의를 듣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강의를 다 듣고나서는 기출을 2개년 정도 풀어봤습니다. 이를 통해 문제 유형을 파악하고, 시간을 재고 풀면서 어느 부분이 약한지 다시한번 확인하고, 틀린 부분은 다시 강의를 찾아서 듣거나 필기 노트를 보며 공부했습니다.


3. 수강하며 무엇이 가장 힘들었나요?


아무래도 학기중에 자격증 공부를 병행하다 보니, 학업에 집중하느라 가끔은 소홀해질 때가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하루에 3강씩 매일 들어야지 라고 다짐을 해도, 중간고사 기간도 겹치고 팀플도 있고, 가끔은 놀기도 하니 강의 듣는 것을 미루는 것이 가장 큰 문제였던것 같습니다. 한번 강의를 안듣기 시작하니까 전에 듣던 내용도 잊어버려서 관련된 다음 파트를 이해하지 못했고, 두번씩 들으니 효율이 떨어졌던 것 같습니다. 수업 내용 중에는 아무래도 생소한 결제 파트와 인코텀즈 부분이 제일 헷갈리고 어려웠습니다. 몇번을 들어도 이해가 안되니까 이부분은 아예 포기할까 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이번이 마지막이다 라는 생각으로 여러번 강의를 돌려보고, 특히 요약강의 부분에서 이해가 가서 시험때 어렵지 않게 문제를 풀 수 있었습니다


4. 한국금융개발원의 장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한국 금융 개발원의 첫번째 장점은 능력있고 탄탄한 강사진이 있는 것입니다. 물론 강사가 지식이 많은 것도 중요하지만, 그 지식을 수강생들에게 어떻게 주입시켜주느냐도 중요한 문제인데, 제가 들은 정재환 강사님은 그 두 부분에서 모두 뛰어난 역량을 가진 것 같습니다. 설명을 한번 하고 바로 넘어가시는 것이 아니라, 이해가 안되더라도 듣다보면 이해될 수 있게, 다음 강의에서 반복해주셔서 따로 복습을 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기억에 남을 수 있었습니다. 포기하고 싶을 때 마다 계속해서 자신감을 불어 넣어주셔서 합격 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공부에 임할 수 있었던 것도 큰 장점이였습니다. 그리고 타 사이트에 비해서 저렴한 가격도 하나의 장점인 것 같습니다. 수강 기간도 넉넉하고, 거기다가 첫 시험에 합격하면 환급을 해주는 것이 저에게는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

5. 준비 중인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시험 준비할 때, 물류 파트를 제외하고는 다 처음들어보는 생소한 용어들이여서 처음에는 단어 외우는 것 조차 힘들었습니다. 한 번에 이해가 되질 않아서 이번 시험은 불합격이구나 하고 생각했는데 결국은 턱걸이로 합격생이 되었습니다!
저 처럼 큰 노력을 들이지 않고, 강의만으로도 합격할 수 있는 것은 KFO의 정재환 강사님 강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저는 워낙 한번봤던 것을 다시보기 싫어해서 복습같은 것을 안하지만 기출문제를 풀어보고 오답노트를 해보는 것이 가장 중요한 방법인 것 같습니다. 처음 준비할 때 무역영어는 문제은행식이 아니라, 깊게 나온다고 하셨는데 막상 시험장에 가보니 3과목에서는 작년, 재작년도 기출문제에서 아예 똑같이 나온 문제가 여럿 있었습니다.
그리고 의외로 1, 2과목이 많이 어려워졌으니, 무역 용어나 프로세스를 영어로 외워놓는 것이 합격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두 화이팅입니다!!!

※ 합격증 사진 1장, 강의를 공부하며 찍은 사진 1장, 교재&노트사진 3장을 첨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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