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FO 합격수기

무역영어1급 비전공자 2주 도전! 합격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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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국금융개발원을 수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저는 작년 11월에 국제무역사1급을 한국금융개발원(KFO)에서 준비했었습니다. KFO를 알게된 경로는 국무사1급 시험 준비전에 어떤 인터넷강의가 유명한지,나에게 맞는 강사님은 누군지 알아야 했기에 많은 정보들을 찾아봤습니다. 가장 많이 언급되는 강사님은 역시 정쌤! 이셨고 OT를 듣고난 후 고민도없이 바로 결제후에 국무사1급을 준비했었습니다. 2월11일 시험이었나.. 시간도 많았기에 하루2강씩만 정말 복습도 없이 넓은 범위를 정쌤이 시키는대로 첨부된 프린트물만 가지고 공부했습니다.정말 희안하게 중요한 포인트가 다 머리에 각인되버렸더군요 ㅎㅎ.  정쌤덕분에 국무사1급을 쉽게 합격할수 있었고, 4월 말쯤 무역영어1급도 해볼까? 라는 생각에 역시 정쌤강의를 다시 선택했습니다. 


2. 시험 준비 기간과 그 기간에 따른 공부법은 무엇인가요?


4월말쯤 무역영어1급을 준비했었습니다. 5월20일 시험이었기에 시간이 좀 촉박했었죠. 강의는 70강이상이었지만 분량이 짧게 나눠져있기에 하루 4~5강정도로 공부했습니다. 국무사1급에서도 그랬듯이 저는 정쌤교재를 구매했지만, 교재는 보지않았습니다. 국무사1급때도 정말 교재가 필요 없었거든요.무역영어1급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진도별로 강의에 첨부된 파일을 프린트하여 따로 요점만 정리하였고, 크게 복습을 하지도 않았습니다. 어차피 강의자료가 A4 몇페이지 분량이 안되기에 가끔 긴가민가할때마다 눈으로 흝었죠. 정쌤의 자료자체도 굉장히 요점정리가 잘 되어있지만, 추가적으로 강의를 들으면서 강조하신 부분을 꼼꼼히 체크까지 해놓았더니 거의 쪽집게 수준이었습니다.

  강의 중간에 정쌤이 하신말이 있습니다. "여러분 세세한 부분 이해하려하지말고 진도먼저 빼세요!"
 정말 그냥 이해안됬던 부분도 이말만 믿고 쭉쭉 진도 먼저 뺐습니다. 진도를 다 빼고 문제풀이를 해보니까 왜 그런말씀을 하셨는지 이해가 되더군요. 100점 맞을거아니고 합격이 목표인 저희는 정쌤이 짚어주는 큰맥락위주로 이해하고 그중에서 강조하는 세세한 부분은 잘 정리하되, 정쌤이 머리에 그냥 각인시켜버립니다.  

  결론은.. 정쌤 믿고 진도먼저 뺀 후 기출문제풀이를 반복하고 틀린문제는 기출문제풀이 강의로 보충을 해간다면 합격은 아주 쉽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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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수강하며 무엇이 가장 힘들었나요?


솔직히 가장 힘들었던건 1,2과목 영문해석 입니다. 정쌤 무역영어1급 강의는 영문해석강의를 제외하곤 전부 한국어 이론으로 진행이 됩니다. 공부하면서 이부분이 가장 걱정됐습니다.분명 무역영어 시험인데 한국말 이론만 듣고 문제를 풀수 있을까 해서요.. 이론부분을 전부 수강하고 처음 기출문제를 접했을때는 사실 이게 무역실무에관한 지식을 묻는건지, 영문해석시험인지 구분이 안될정도로 노골적으로 영어독해실력을 필요로 하는 문제들이 보였습니다. 그렇게 1,2과목 영어 부분 점수가 안나오기에 아~영어(1,2과목) 때문에 떨어지겟다 라고생각했습니다. 그래도 뭐라도 해야된다는 생각에 영문해석강의를 들으면서 틀린문제를 따로 공책에 정리하고 강의에서 짚어주는 KEYPOINT들을 반복해서 보았더니 영어도 답이 나오더군요.짚어준대로 나옵니다. 정말입니다. 그리고 년도별로 다 풀어보니 겹치는 문제도 상당히 많았고, 무역영단어 정리해서 달달외웠더니 일주일도 안되서 1,2과목 80~90점대가 나왔습니다. 처음에 1,2과목때문에 고생했지만, 정쌤강의로 아주 단기간에 점수를 올릴수 있었습니다.


4. 한국금융개발원의 장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저는 한국금융개발원에서 국무사1급,무역영어1급을 한번에 취득했습니다.

 kfo의 장점은 정말 훌륭한 강사님들이 많다고 생각합니다.(제 경우에는 정쌤^^)

또한 시험특성상 두꺼운 책만 보고 시작도 전에 질려버릴수가 있는데, KFO의 강의를 보시면 요약된 강의자료만으로 충분히, 아니 교재보다 쉽게 그 이상 학습효과를 늘릴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부분은 KFO에서 수강생의 입장에서 커리큘럼을 기획하기에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5. 준비 중인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저도 그랬지만 한국에서 교육받은 학생들은 대다수 시험은 고득점해야된다! 라는 강박관념이 있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강사님들이 말씀하시는것 처럼 자격증은 60점만 넘기면 됩니다. "시간이 얼마 없네, 다음시험 봐야지" 생각하지마시고 바로 도전해보시길 추천합니다. kfo의 강사님들과 함께라면 정말 어려운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합격증 사진 1장, 강의를 공부하며 찍은 사진 1장, 교재&노트사진 3장을 첨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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