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FO 합격수기

[2018년 2회차] 무역영어 합격후기

※양식을 지우고 작성하거나 300자 미만 작성 시 환급이 제한됩니다.


1. 한국금융개발원을 수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비전공자였기 때문에 독학은 어려울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무역 자격증 관련 카페에서 열심히 찾아보다가 정재환 교수님을 추천하는 글을 봤고 오티를 보자 재밌게 공부할 수 있을 것 같아 한국금융개발원을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2. 시험 준비 기간과 그 기간에 따른 공부법은 무엇인가요?
거의 한 달 동안 공부를 한 것 같은데 그 중에 절반은 방학 중이었고 절반은 학기 중이었습니다. 저는 개강 후에 공부 시간을 많이 확보하지 못할 것을 고려해 방학 때 강의를 하루에 5~6개씩 들었습니다. 정재환 교수님 말씀대로 강의를 들을 때마다 복습은 하지 않았습니다. 방학 때 진도를 서둘러서 뻈고 학기 시작하고 나서는 거의 일주일 동안 힘들어서 공부를 못했습니다. 시험이 이주 정도 남았을 때 남아있던 개념 강의를 주말에 몰아서 들었고 후에 기출 문제를 풀었습니다.

기출 풀이 같은 경우에는 처음에는 2018년도꺼를 풀고 해설 강의를 들었는데 교수님께서 예전꺼 먼저 풀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2016년도로 넘어가서 풀었습니다. 또 저는 기출문제 풀이 강의는 거의 듣지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학교 끝나고 바로 아르바이트 갔다가 집에 오면 9시 쯤이었고 체력이 너무 딸려서 기절해서 자느라 바빴습니다. 꾸역꾸역 공부해도 기출문제 10문제 정도 풀면 졸고 10문제 풀고 졸고를 반복했습니다. 이랬던터라 해설 강의 듣기에는 시간도 체력도 역부족이라고 판단해 헷갈리거나 모르는 문제만 혼자 교재&노트를 뒤적거리면서 정리했습니다.
사실 기출 2016년도 1,2,3회 겨우 풀고 2017년 1회는 다 풀지도 못했습니다. 이대로 시험을 보러 가서 당연히 불합격했거니 싶었는데 붙어서 정말 다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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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수강하며 무엇이 가장 힘들었나요?
정재환 교수님의 가장 큰 장점이 말이 빠르시고 수업이 활기차다는건데, 저처럼 피곤하고 몽롱한 상태로 들으시면 너무 많은 정보가 한번에 쏟아져서 좀만 멍 때리면 많이 놓칩니다. 항상 집중을 하려고 노력을 했는데 거의 졸다시피 들을 때는 일정 구간을 무한 반복해서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이건 한국개발원의 강의의 문제가 아니라 제 시간이 너무 없었던 탓인 것 같습니다.

4. 한국금융개발원의 장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음.. 정재환 교수님이 계시다는게 아닐까요?! 그리고 환급도 해주고 환급 때문에 더욱 열심히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5. 준비 중인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강의를 제대로 다 듣지도 못하고 기출도 고작 4회 정도 푼 저도 합격했습니다. 물론 저처럼 하시면 안됩니다. 공부 할 때 시간을 좀 확보해 놓고 하시는게 좋을 것 같긴 해요. 하지만 무역영어는 상대평가가 아니라 절대평가이기 때문에 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임하면 합격할 수 있을거에요. 그리고 간혹 가다가 시험 접수해 놓고 아직 준비가 덜 됐다고 생각해서 시험 치러 안가시는 분들이 계신데 꼭 가서 한번 보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저처럼 운 좋게 붙을 수도 있고 막상 시험장 가서 시험을 보면 집중력이 높아져서 내가 어디가 부족한지 더 확실히 파악할 수 있게 되더라고요.

※ 합격증 사진 1장, 강의를 공부하며 찍은 사진 1장, 교재&노트사진 3장을 첨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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