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FO 합격수기
- [무역영어 2018년 2회차] 비전공자 2주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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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국금융개발원을 수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먼저, 저는 정쌤의 국무사 수업을 들었습니다. 한 강사에게 듣는 것이 익숙하고 혼동이 적을 것 같아 그대로 무역영어도 듣게 되었습니다.
2. 시험 준비 기간과 그 기간에 따른 공부법은 무엇인가요?
국무사 1급을 바로 취득하고, 사적 일을 하다보니 시험 2주전부터 무역영어를 준비하게 되었구요. 영어 베이스는 어느 정도 있었고 국무사 지식이 있었기에, 수월했습니다. 남은 대략 15일간 기출집을 사서 기출만 풀고 오답했습니다. 문제 은행식이라 해서, 기출만 여러번 봤습니다. 확실히, 영어 지문까지 반복되서 나왔구, 시험장에서도 익숙한 문제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무역영어는 개인적으로 시간이 40분정도나 남아서, 느긋하게 공부했습니다.
3. 수강하며 무엇이 가장 힘들었나요?
가끔, 영어 문제 중, 납득되지 않는 것들이 있었습니다. 좀 억지스럽다?랄까요. 그런 문제가 조금 신경쓰였습니다. 그리고, 이론을 안하고 바로 문제풀이만 했기에, 혹시나 시험장에서 모르는 것들이 쏟아지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실제 시험장에서 그런 경험은 하지 않았습니다.
4. 한국금융개발원의 장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빠른 환급?처리..? 다른 사이트를 안 접해봐서 모르겠으나, 국무사 환급시스템도 유용하게 이용했고 환급이 빨리 처리된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5. 준비 중인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음.. 다르건 잘 모르겠지만, 국무사랑 무역영어 중 무엇을 먼저 공부해야하는지 고민하시는 분들을 많이 봤어요. 저는 국무사를 먼저 공부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요. 누구는, 무역영어를 하고 가는 것이 좋다고 하시는데, 실상 무역영어 파트 3은 범위가 엄청 방대하고 어디서 나올지 모르잖아요? 근데 그런 문제들은 대부부느 국무사에서 배운 범위/지식으로 커버가 되더군요..ㅎㅎ
※ 합격증 사진 1장, 강의를 공부하며 찍은 사진 1장, 교재&노트사진 3장을 첨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