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FO 합격수기
- [2018 2회차] 무역영어 합격후기 (비전공자, 1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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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국금융개발원을 수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무역영어 공부를 인강으로 시작하려 했을 때, 가장 유명하다는 몇가지 강의와 교재를 비교해보며 찾아봤습니다. 그 중 kfo인강이 가장 덜 지루해 보였고 무역터미널 카페에서 많은 분들이 사용하신다는 얘기를 듣고 마음이 기울었습니다. 그 후 강의 수와 기출 등 강의 목록을 확인하고 최종적으로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2. 시험 준비 기간과 그 기간에 따른 공부법은 무엇인가요?시험이 대략 한달하고도 1주일 정도 있을 때쯤 수강을 시작했고, 중간에 여행으로 인해 8일은 쉬었습니다. 대략 한달이 남았기에 강의를 듣고 1주반에서 2주 기출을 풀었습니다. 저는 무역 비 전공자 이기 때문에 기초적인 지식이 아예 없는 상태로 시작하였고, 때문에 대부분 무역 실무 파트를 공부했습니다. 제가 가장 집중할 수 있는 시간대를 대충 정해서 하루에 인강을 꾸준히 들었습니다. 또 이론을 기본으로 하여 기출을 2주 간 돌렸습니다. 많은 분들이 기출 위주로 풀라고 하시는 이유를 알 만큼 기출이 정말 중요했고, 너무 많은 기출을 다 풀려고 하면 부담스러울 뿐 아니라 오히려 기억하는 데 방해가 될 것 같아서 딱 3년치 9-10개 기출을 풀었습니다.
저는 공부를 할 때 책을 분권하고 공부할 부분을 특징별로 나눠서 공부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교재가 배송되자 마자 책을 파트별로 3개로 나눴고, 필기할 프린트물은 문구점에 가서 스프링을 끼고 제 노트로 만들었습니다. 필기하는 프린트가 구겨지지 않고 나름 책 처럼 다시 보기도 편했습니다.
3. 수강하며 무엇이 가장 힘들었나요?크게 힘든 것은 없었지만 갈수록 반복되는 공부에 지쳐가는 것을 느껴 이러다 시간은 가고 머리에 남는 것이 없을까봐 걱정했고, 그리고 혹시라도 시험을 다시 보게 되면 다시 공부해야 할 생각에...ㅎ 하지만 제 나름대로 꾸준히 하되 너무 힘들게는 하지 않았기 때문에 충분히 해낼 수 있었습니다.
4. 한국금융개발원의 장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우선 교재가 정리가 잘 되어있다는 점과 인강을 들을 때 프린트물에 직접 필기할 수 있어서, 인강을 들을 때는 시간이 좀 걸리지만 머리에 더 남아있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인강이 지루하지 않고 졸지 않고 집중해서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시험이 끝난지 대략 한 달이 되었는데도 아직 공부한 내용을 떠올릴 수 있고 무역에 대해서 더 공부해 볼 마음이 생길만큼 좋았습니다.
5. 준비 중인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저는 비 전공자였기 때문에 처음부터 공부하느라 좀 더딘 부분도 있지만, 무역이나 은행과 관련해 알아간다는 점이 재밌었습니다. 다음에 다른 공부를 하고 시간이 남으면 국제무역사도 도전해볼 의향이 있습니다. 시험 하나로 그 분야의 모든 점을 알 수는 없지만, 최소한의 무역에 대한 기초 지식이라던지, 무역과 관련한 실무적 내용을 선생님께 들으면서 이 분야에 대해 좀 더 가까워진 느낌이 듭니다. 스스로 공부하며 하나를 더 해냈다는 생각이 들었던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준비하시는 모든 분들 합격하길 바랍니다! 모두들 화이팅..ㅠ!!
※ 합격증 사진 1장, 강의를 공부하며 찍은 사진 1장, 교재&노트사진 3장을 첨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