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FO 합격수기
- 2018년 3회 무역영어 1급 합격수기
- ※양식을 지우고 작성하거나 300자 미만 작성 시 환급이 제한됩니다.
1. 한국금융개발원을 수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저는 올해 여름(8.11)에 국제무역사 시험 준비를 KFO에서 했었습니다.제 기준 당시 시험이 매우 어려웠지만, 평균 60점을 딱 찍고 합격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무역영어도 KFO 정재환 강사님 강의로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강사님 말대로 강의만 들으면 합격하는 느낌이구요.
환급 조건도 까다로운 조건없이 첫시험 합격만 하면 되니 좋습니다.
2. 시험 준비 기간과 그 기간에 따른 공부법은 무엇인가요?
11월 9일에 시작했으니 시험 준비기간은 3주정도 됩니다.저는 관련 전공 졸업반이고, 또 국제무역사를 최근에 합격했기 때문에
무역영어에 대한 부담감은 없었습니다.
개념은 빨리 한번 돌리는게 좋기 때문에 빨리 개념강의를 끝내려했지만
게을러서 하루에 0개에서 많으면 8개 까지 들었습니다.
시험 6일 남겨놓고 개념강의를 다 듣고 ( 1,2 과목 영어파트 개념은 안들었습니다.)
남은 기간 동안 기출강의를 들었습니다.
결과적으로 기출은 최신 3회차 풀고 시험 보러 갔습니다.
3. 수강하며 무엇이 가장 힘들었나요?
딱히 크게 힘든 점은 없습니다.제가 게을러서 개념인강 수가 많게 느껴진다 이정도입니다.
가끔 기출 강의를 들을 때 만족스럽지 않은 해설이 몇 개 있었지만
그것이 합격을 좌우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기에 상관없었습니다.
4. 한국금융개발원의 장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먼저 유명강사 정재환 강사님이 KFO의 장점이구요.유명한 이유는 강의가 재밌고 가볍지만 합격은 보장돼서 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같은 경우에는 합격환급 조건이 제일 맘에 들었습니다.
다른 타사이트에서는 출석조건이 있는데 여긴 정말 딱 합격만 하고
합격수기 올리면 빠르게 환급해 주는 것이 최고 장점입니다.
강사님의 유머도 처음엔 뭐지 싶다가도 이젠 빵 터집니다.
국제무역사, 무역영어를 끝내서 이제는 아마 더 이상 못듣겠네요.
5. 준비 중인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추천하는 공부순서는 크게, 국제무역사 -> 무역영어 순입니다.국제무역사를 한 번 따면 무역영어 3과목은 정말 쉽습니다.
기본 영어실력이 된다면 개념강의에서 영어파트는 굳이 듣지 않아도 됩니다.
저의 경우는 토익 800초반대인데 1,2교시 영어지문 해석에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개념 강의 때 암기하려 하지말고, 이해만 하는 선에서 빨리 개념강의를 끝내는 것이 좋습니다.
바로 기출로 넘어가서 기출을 여러개 푸는 것이 합격과 가까워지는 길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