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FO 합격수기
- 너는 합격해있다.. 다만 정재환선생님을 못 만났을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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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국금융개발원을 수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음.. 우선 제가 군인인데 이제 사회나가기전에 의미있는 행위를 하자해서 시작한게 이 무역공부였는데 처음에 빙읍읍읍에서 퍼읍읍 국제무역사랑 무역영어 세트로 시켜서 듣는데 너무 지루하고 처음접하는데 설명이 흡스가 안돼서 계획과는달리 무역영어는 2회차 신청했다가 환불해버리고 내자신을 후드려 찹찹 욕한뒤에 너는 진짜 한심하다 결국 아무것도 못하고 전역하겠네라고 하면서 9월 10월을 보내다가 내년 무역영어 국제무역사시험은 언제일까 싶어서 찾아보니 ! 12월 2일에 3회차가있다고해서 전역하기전에 마지막 기회이다 싶어서 다시 강의를 알아봤습니다. 그러나 빙읍읍읍은 이미 기간이 끝나서 재수강이 있긴하지만 가격의 타격이 있기에 알아보다가 빙읍읍읍에 환급반이 있는겁니다 .아니 이게 뭐람 내자신에게 너는 그래도 조금 했으니까 충분히 좀만하면 그냥 붙을거야하면서 환급반을 신청하려던 찰나에 머릿속을 스치며 지나간 정재환선생님의 강의 .. 저는 사실 강의신청하고 정재환선생님을 유튜브에서 알게되었습니다. 근데 설명을 너무 간단하게 해서 빙읍읍읍 들은걸 살짝 후회하면서 이미 비용이 매몰되었기 때문에 저는 가슴으로 ' 야 너는 이미 신청했잖아 . 그냥 핑계대지말고 그냥 니갈길가 내가 듣는 선생님도 훌륭한선생님이야' 라고 자기위로를 하면서 계속 들었었습니다. 매몰비용의 함정에 빠지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다시 신청을 할기회가 오자 정말 문득 정재환 이 세글자가 머리에 슥 지나가면서 저를 kfo로 이끌었고 저는 신청을 하게되었습니다. 결국은 제 선택이 옳았고 , 크포가 옳았습니다 ..
2. 시험 준비 기간과 그 기간에 따른 공부법은 무엇인가요?
위에서도 말했다시피 저는 9월 10월을 뻘짓하다가 11월이 되서야 다시 알아보았고 , 11월 5일 결제를 하게되었습니다.
책은 배송이 좀 늦어져서 목요일 ? 8일쯤에 와서 실제 공부 시작은 8일부터였습니다. 3주정도밖에 시간이 없었기에 저는1.7배속으로 하루에 다다다닥 후루루룩 사사사삭 인강을 해치웠습니다. 근데 이론은 저랳고 실제는 제가 게으른탓에 태업을 하다가 결국 인강이 절 해치워서 사실 다 보지못하고 시험을 봐야했습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23일 후임과 팔씨를 하다가 오른쪽 인대파열이돼서 오른손을 못썼습니다. 아주 멘붕이었습니다. 그래서 안그래도 없는시간 쪼개서 공부를 한 이틀정도 못했습니다. 우울하고 짜증나서 .. 그러다가 다시 뺨을 양쪽으로 후두려 치면서 말했습니다. 야 이 한심한놈아 잘하자 또 부상이라는 핑계로 포기할거냐 찌질아?라고 생각을 하며 왼손으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이제 그때가 약 일주일 가량 남았을때 .. 그때가 이제 진도가 36회차 .. 보험 막끝냈을때였습니다. 질문도 남겼습니다. 여기까지만 공부했는데 어떻게 해야하냐고 ... 참 답이 없었지만.. 우리의 빛 정재환 선생님은 답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시험에 임박했으므로 기출과 이론학습을 병행하시면서 문제풀이하시기 바랍니다. 시간 많이 투자하셔서 공부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말입니다 . 그런데도 정신못차린 저는 어영부영하다가 시험 며칠전 결국 43회차 중재까지만 끝내고 바로 무역영어 기출문제 딱 1회만 풀었습니다. 근데 푸니까 5문제중 1-2문제만 맞춰서 이거 가능한가 싶으면서 인강해설듣고 꾸역꾸역 1회만 끝내고 시험보러갔습니다. 지금생각해보면 정말 한심합니다. 진도율이 35%였습니다 ..
3. 수강하며 무엇이 가장 힘들었나요?
저는 시험보러 가는것이 제일 힘들었습니다. 제가 집은 용인인데 저도모르게 시험신청을 아무생각없이 했는지 성북구 동구마케팅고등학교로 배정이 되어있더군요... 공부는 안했지 시험장은 멀지 입실시간은 9시지 .. 나는 게으르지 과연 시험은 볼수있을까가 저의 최대 난제였습니다. 그래서 사실 어머니가 깨워줬는데 잠시일어나서 엄마 나 진짜 안보러갈래 그냥 놔줘라고 말하고 어머니는 저에게 핀잔을 주시며 궁디팡팡하면서 나가셨습니다. 저는 그리고 제자신에게 야이 한심한 아이야 너 또 물러날거야? 너 칼을 뽑았으면 무라도 베어야지 않겠어? 떨어지는건 좋아도 시험을 피하는건 진짜 한심그자체야 머저리야 이생각이 15분정도 머물러서 그자리에서 일어나서 버스타고 지하철타고 걸어서 시험장에 도착했습니다 . 저는 그게 제일 힘들다고 썼는데 질문 보니까 수강하며라고 해서 살짝 핀트가 어긋난거 같기도하고 잘모르게쑵니다 .. 수강하며 힘든점은 신용장 환어음 막 섞여가지고 너무 이해하기 힘들었습니다. 사실 지금도 잘 모르겠어서 다시 들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오른팔 아작나서 왼손으로 공부하기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야속해서 시간이 미웠고 시간탓하는 제가 미웠습니다.
4. 한국금융개발원의 장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정재환선생님을 둔것이 최대의 장점이 아닌가 .. 제가 합격한건 제가 잘한게 아니고 순수하게 정재환선생님의 강의력과 전달력으로 제가 그 지식을 잠시 물려받아 합격할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면에서 정재환선생님이 크포에 있다는것이 최대의 장점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런 환급시스템도 할인 시스템도 너무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애용하겠습니다.
5. 준비 중인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저같은 머저리도 붙으니까 겁먹지말고 포기하지말고 , 안되면 안되는대로 되면 되는대로 그냥하세요
※ 합격증 사진 1장, 강의를 공부하며 찍은 사진 1장, 교재&노트사진 3장을 첨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