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FO 합격수기
- 2018년 제3회 무역영어 1급 합격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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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국금융개발원을 수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원하는 직무에 무역영어 자격증이 도움이 될 것 같아 수험과정을 검색하던 차에 한국금융개발원을 알게 되었고, 비전공자라 혼자 독학하기에는 기본기가 너무 없어서 강의를 수강하기로 결정했습니다.
2. 시험 준비 기간과 그 기간에 따른 공부법은 무엇인가요?
강의를 구매한 건 4월경이였지만 미루고 미루다가 실제 수강하고 공부에 집중한 기간은 11월 중순부터 시험당일(12/2)까지 10일 정도입니다. 이론강의를 한 5일 만에 재생속도를 빠르게 하고 이해가 되지 않아도 열심히 다 들었고 기출풀이강의는 안들었습니다. 나머지 5일 동안은 기출 5개년치를 열심히 풀었어요. 합격만이 목표였고 고득점은 원하지도 않았기에 '맞출 수 있는 거라도 다 맞추자'라는 각오로 공부했습니다. 그랬기에 딱히 오답노트는 하지 않았고 신용장, 선하증권, 인코텀즈 부분에서 오답이 나오지 않도록 이 세부분에 집중하며 공부했습니다. 그 결과 1과목 60/2과목 88/3과목 76 으로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3. 수강하며 무엇이 가장 힘들었나요?
수강을 미루고 있을 때는 너무 불안했지만 강의를 듣기 시작하면서 불안감은 사라졌습니다. 정재환 강사님 말씀대로 수험자의 목표는 그저 합격하는 것이지 세세한 것까지 다 아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비전공자니까 어려울 것이라 생각했던 초반의 생각과는 달리 누구나 전략만 잘 짜고 공부한다면 무역영어에 합격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4. 한국금융개발원의 장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원활한 동영상 재생, 깔끔한 강의 구성, 깔끔한 강의 노트, 환급 시스템
5. 준비 중인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시험일 10일 전에 시작한 무역에 무지했던 비전공자도 해냈으니 다른 분들도 포기하지 않고 단기간 집중하면 충분히 합격하실 수 있습니다. 제 기억에 18년 3회 무역영어 시험에선 기출에서 문제를 그대로 뽑아 내지는 않았지만 객관식 선택지는 비슷했던 게 몇 있었던 것 같으니 기출을 바탕으로 공부하신다면 문제를 좀 더 많이 맞추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토익을 공부했다면 1과목은 쉬울 거라고 다들 얘기하는데 개인적으로 저는 토익 고득점자였지만 1과목이 조금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단기간에 집중해서 쉽게 성적을 올릴 수 있는 3과목에 시간을 좀 더 투자했습니다. 다들 본인이 좀 더 약한 게 뭔지를 먼저 알고 약한 부분을 좀 놓고 쉽게 점수 딸 수 있는 것에 더 치중하는 게 무역영어 합격의 지름길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들 포기하지 말고 화이팅하세요!
※ 합격증 사진 1장, 강의를 공부하며 찍은 사진 1장, 교재&노트사진 3장을 첨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