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FO 합격수기

2019년 1회 무역영어 턱걸이 합격수기

※양식을 지우고 작성하거나 300자 미만 작성 시 환급이 제한됩니다.


1. 한국금융개발원을 수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무역관련 직업에 취업을 하고 싶어서, 관련하여 준비해야할 자격증 등이 있나 찾아보고 있던 중이였습니다.

무역회사에서 일하고 계시는 선배께서 무역영어를 따면 취업에 도움이 될지도 모른다고 하셔서 이 자격증을 따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다른 인터넷 강의도 많았지만, 한국금융개발원에서 주관하는 강의라는게 신뢰를 주었습니다.

합격시 환급시스템이 있는 것도 좋았습니다.

2. 시험 준비 기간과 그 기간에 따른 공부법은 무엇인가요?
무역영어 시험을 치기까지 약 두달 반의 시간이 있었는데, 처음 한달간 개념을 설명하는 강의를 하루에 두세개 씩 들었습니다. 그러다 학교 공부와 알바가 겹쳐 한동안 공부를 손에 놨다가, 시험 접수 후 2주간 열심히 했습니다. 처음엔 무슨 말인지도 모르겠고 지루해서 강의를 틀어놓고 존 적도 많아 같은 강의를 두 세번 다시 들었던 적도 있습니다. 잘 이해를 못하고 넘어가는 것이 답답했지만 먼저 개략적으로 훑으라는 선생님의 말씀대로 저런 것들이 있구나, 정도로 인식하고 넘어갔습니다. 

그 후 시험대비를 하며 알든 모르든 일단 기출문제부터 풀었고 답을 맞든 틀리든 문제에 관련된 설명을 모두 익히는 식으로 공부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출제 경향이 보이고, 관련 강의에 집중하게 되었습니다. 강의를 듣고 문제를 푸는 것보다, 문제를 풀고 관련 강의를 듣는 공부법이 더 잘 맞았습니다. 책을 읽으며 예습, 복습 하려고 했지만 책에 있는 내용은 워낙 핵심만 짚은 것들이라 오히려 더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책을 읽는 것보다 강의를 들으며 필기하는 것이 훨씬 도움이 되었습니다.

3. 수강하며 무엇이 가장 힘들었나요?
비전공자에, 관련 일을 들어본 적도 없어 생소한 단어들과 개념을 이해하느라 무척 힘들었습니다. 그런 상태로 강의를 계속 들어야하는 것이 힘들어, 기본 강의만 듣고 추가 강의는 완강하지 못했습니다.

4. 한국금융개발원의 장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공부하다 생기는 궁금증을 풀 수 있는 질문란이 있는 것이 좋았습니다. 제가 굳이 묻지 않아도 둘러보기만해도 어느부분이 어렵고 까다로운지 알 수 있었습니다. 

5. 준비 중인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어렵고 힘들어도 포기하지 마세요! 시험보는 바로 전날까지도 중요한 개념들을 이해하지 못해 끙끙 댔고, 차라리 떨어질 시험 접수를 취소하고 다음번에 볼까 굉장히 망설이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정재환 선생님 말씀대로 모든 문제를 맞출 필요없이 학격점만 넘으면 됩니다. 저는 합격점에서 1점을 넘긴 61 점으로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중간에 포기하고 싶은 마음을 다잡고 끝까지 집중한 것을 무척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분들이 여러번 강조하셨지만, 기출 문제는 많이 풀수록 좋습니다. 실제 시험에서 기출문제에 기재되어있던 문제와 아주 유사한 문제들이 많았습니다. 시험 문제를 풀면서 어, 이거 기출문제에 있었던 건데 숫자만 바꿔 나왔네.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합격증 사진 1장, 강의를 공부하며 찍은 사진 1장, 교재&노트사진 3장을 첨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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