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FO 합격수기
- 2019년 무역영어 1회 합격수기!
※양식을 지우고 작성하거나 300자 미만 작성 시 환급이 제한됩니다.
1. 한국금융개발원을 수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영어와 실무용어를 익히는 것이 무역직무를 함에 있어 가장 필수적임을 깨닫고 무역영어 자격증을 취득하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러던 중 무역영어를 취득한 친구의 적극적인 추천으로 한국금융개발원의 강의를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2. 시험 준비 기간과 그 기간에 따른 공부법은 무엇인가요?시험준비는 약 3주정도였습니다.
처음 2주는 정재환쌤의 이론인강을 전체적으로 빠르게 들으면서 큰틀을 익혔습니다. 그러나, 전체 강의를 듣기에는 시간이 부족하여 보험파트를 제외하고 인강을 들었습니다. 초반에 노트필기를 하다가 노트정리에 시간이 너무 많이 소요된다고 생각되어 후반부터는 워드파일에 중요이론을 정리하였습니다. 이렇게 하면 훨씬 빠르고 알차게 강의 내용을 정리하고 넘어갈 수 있었습니다.
이론 강의 수강을 마친 후, 워드로 필기한 내용을 전체적으로 한 번 읽고 교재에 수록된 모의고사를 2회 풀었습니다. 무역영어 시험은 기출이 매우 중요하다고 들었기 때문에 수록된 5회 모두 풀고자 하였으나, 시간이 많이 부족하여 2회만 풀었습니다. 기출을 풀때는 강의를 들었으나 기억이 나지 않은 부분 혹은 몰랐던 내용을 체크하여 필기에 내용을 추가했습니다.
3. 수강하며 무엇이 가장 힘들었나요?
시험준비 기간이 짧아 많은 양의 강의를 수강하는 것이 힘들었습니다. 하루에 강의를 7개에서 많게는 12개까지 들었습니다. 오랜시간 강의를 몰아 듣다보니 지치고 집중력이 떨어졌습니다. 이론을 적용한 예시 설명 내용이 길어서 건너뛰고 들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정재환 쌤의 말 한마디, 한마디에서 시험이 출제되다보니 쉽게 건너뛸 수 없었습니다.
4. 한국금융개발원의 장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일단, 환급제도가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준비기간이 짧다보니 포기할까라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그러나, 환급을 목표로 끝까지 포기하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또 다른 장점을 꼽자면, 정재환 쌤의 강의 스타일 및 내용입니다. 한 번에 많은 강의를 몰아서 듣다보니 쉽게 지쳤는데, 정재환 쌤이 날리는 유머로 인해 한 번 크게 웃고 다시 힘을 내어 강의를 수강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굳이 하나하나 정리하지 않아도, 예시로 설명해주기 때문에 상황을 떠올려 문제를 풀 수 있습니다.
5. 준비 중인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무역영어는 영어용어를 잘 이해하고 구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처음에 이 점을 인지하지 못하고 한글 용어만 주구장창 외우고 구분했는데, 마지막에 기출을 풀 때 영어용어와 한글설명이 매치되지 않아 애를 먹었습니다.무역영어를 준비 중이라면, 교재를 통해 용어를 잘 정리하고 정재환 쌤이 설명해주시는 예시를 통해 상세 내용을 정리하기를 추천드립니다.
※ 합격증 사진 1장, 강의를 공부하며 찍은 사진 1장, 교재&노트사진 3장을 첨부해주세요.
※ 하단에 있는 시험주관처 아이디/비밀번호 등록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