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FO 합격수기

무역영어 1급 합격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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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국금융개발원을 수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강의를 먼저 들었던 지인의 추천으로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처음 오리엔테이션을 들었을 때는 그냥 재미있기만 한 강사님은 아닌가 싶어서 의심했었는데, 강의 끝날 때쯤에는 소개해 준 지인보다 제가 더 정쌤 강의를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ㅎㅎㅎㅎ

2. 시험 준비 기간과 그 기간에 따른 공부법은 무엇인가요?
 신청은 시험 두달 전쯤 했었는데 교재가 잘못 와서 교환받고 하느라 실제로 준비한 기간은 한달 반 정도였습니다. 저는 비전공자여서 무역은 이번 무역영어를 공부하는 게 완전히 처음이었습니다. 3주 동안은 이론 수업의 3과목 무역실무 부분만 들었습니다. 강의해주시는 내용은 전부 다 받아적었습니다. 비유해 주시는 거나 농담 같은 것도 다 받아적었습니다. 영어는 어느 정도 자신 있어서 이론의 영어 수업은 건너뛰었어요. 모르는 단어는 많았지만 문법적인 부분은 자신 있었어요.(그런데 어차피 토익이랑은 문제 유형이 완전히 달라서 문제풀면서 감 익히는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이론 필기했던 종이만 복습 한 번 쭉 하고 바로 기출문제집(강의신청하면 주는 교재 말고 추가로 사는 기출문제집) 문제풀었습니다. 매일 시간 정해서 기출문제 1회 풀고, 영어는 모르는 단어 전부 찾아서 뜻 풀이하고(무역영어 단어가 처음에는 모르는 게 많았는데, 사용되는 단어가 거기서 거기라서 나중에는 틀린 지문만 풀이하고 넘어갔어요), 대신 3과목 무역실무는 문제풀이 강의 다 챙겨 들었습니다. 맞든 틀리든 설명해주시는 건 다 받아적었어요. 기출문제집에 있는 기출문제는 다 풀었습니다.

 시험 3일 전부터는 기출문제집 다시 보면서 모르는 영어단어들 싹 모아서 정리하고, 3과목 무역실무 틀린문제들 다 오답노트에서 시험장에서는 그 종이들만 봤어요.

3. 수강하며 무엇이 가장 힘들었나요?
 스스로 나태해지는 것 말고는 힘든 점은 별로 없었던 것 같아요. 강의 듣는 첫날에는 하루에 8강씩 들었다가, 뒤에 가서는 하루에 2,3강 정도 듣고, 빼먹는 날도 좀 있었어요 ㅠㅠ

4. 한국금융개발원의 장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정쌤 강의가 너무 재밌어요! 처음에는 뭐지 싶었는데 뒤로 갈수록 점점 빠져들어요. 강의 중에 들었던 몇몇 농담은 아직도 길가다가 생각나서 빵 터지고 그래요.

 그리고 강의 중에 내용을 계속 반복해 주시는 게 좋아요. 다른 강의에서는 앞에 나왔던 내용이라고 설명 다시 안 해주고 넘어가면 제가 다시 찾아봐야 되기도 하고 그랬는데, 정쌤 강의는 수업만 쭉 따라가면 점점더 이해가 되는 느낌이었어요. 비전공자가 듣기에 정말 좋은 강의 같아요.

5. 준비 중인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이론강의 듣고 복습한다고 그것만 잡고 있지 말고, 이론 수업 한 번 다 들으면 빨리 기출문제로 넘어가서 기출문제를 파는 게 답인 것 같아요. 수업 들은 거랑 문제랑은 너무 달라서... 그래도 못할 정도는 아니었어요. 정말 수업만 잘 듣고 기출문제만 열심히 하면 합격 못 하는 일은 없을 거에요. 다 할 수 있습니다 ㅎㅎㅎ





※ 합격증 사진 1장, 강의를 공부하며 찍은 사진 1장, 교재&노트사진 3장을 첨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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