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FO 합격수기
- 합격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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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국금융개발원을 수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인터넷에 환급이 가능한 인강을 찾다보니 싼가격에 환급이벤트를 시행하고 있어서
2. 시험 준비 기간과 그 기간에 따른 공부법은 무엇인가요?
시험준비 기간은 수강신청은 5개월 전부터 했지만 막상 수강한 기간은 2달쯤 되는듯 합니다.우선 개념정리를 하는데 33강의 분량이니 느긋하게 1달(수강신청 기준이 아닌 인강을 들은 날만 친겁니다)(하루2~3시간 기준)
정도 걸린다고 생각하고1달이 그리고 남은 1달중 1주분은 다시 한번 개념을 복습해주고 2주분은 문제연습을 했으며(이 떄 부터는 좀 빡세게 하루에 8시간 정도 했습니다 처음에는 좀 더 걸리지만 풀다보면 핵심 포인트가 보이고 1회분 문제풀이 다 풀고 1시간씩 정리하고 하면 8~10시간 정도 걸립니다) 시험치로 가기 10일정도 전부터 모의고사를 한3번 정도 풀어본것 같네요
3. 수강하며 무엇이 가장 힘들었나요?
딱히 어려웠던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유일한 단점이라면 마지막 개정특강이 좀 늦게 올라와서 듣지 못하고 갔는데 생각보다 당혹스러운 몇몇 문제들이 있더라구요.
그래도 그 내용을 제외하고 기존에 책에 있는 내용으로만 해도 평균60은 넘어갑니다
4. 한국금융개발원의 장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한국금융개발원의 특징인지는 모르겠지만 소병선강사의 스타일은 개인적으로 제 취향에 어울립니다.
이것을 진행하며 모 사이트의 물류관리사를 같이 수강했는데 정말 쓸데없고 지루한 성향이라 울화통터져서 결국은 떄려쳤습니다.
소병선 강사의 경우 쓸데없는 잡설이 없고 내용진행도 스트레이트하며 딱 수험이라는 느낌에 맞게 강의를 하십니다.
물론 이러한 스타일보다 조근조근하고 상세한 설명을 하는 것을 좋아하는 스타일이시라면 그게 좋다고 못느끼겠지만요.
예를 들자면 학창시절 지루한 선생님과 재밌어서 학생에게 인기 많은 스타일의 선생님이 있는데
소병선 강사의 경우 딱 그 사이에 있는 강의만 하시고 가는 그런 스타일이십니다ㅋㅋ
5. 준비 중인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시험장에 가면 상당히 당황스러운 문제들이 나올겁니다.
저도 실제로 좀 당황하긴 했구요.
그렇지만 기존에 배운 내용이 반복되서 나오는것만 풀어도 평균 60은 넘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남은 부분은 이제 기존의 내용과 함께 상식적 측면에서 접근한다면 5문항중 2~3개가 틀린 점이 보일 겁니다 그럼 남은건 50~33%의 찍기죠.
이부분에서 평균적으로 한 시험에 10개의 문제를 이러한 방법으로 찍었다고 생각했을때 못해도 3~4개는 넘게 맞을겁니다.
저도 통과할 수 있을지 없을지 살짝 불안했지만 아리까리하게 찍은 문제들이 많이 맞아서 생각보다 안정적인 점수로 통과했습니다
※ 합격증 사진 1장, 강의를 공부하며 찍은 사진 1장, 교재&노트사진 3장을 첨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