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FO 합격수기

최소 비용 최대 효용 보세사 합격 수기 (2018년)

※양식을 지우고 작성하거나 300자 미만 작성 시 환급이 제한됩니다.


1. 한국금융개발원을 수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재취업을 위해 보세사 전형을 알아보던 중, 관련 서적 두께와 생소한 내용 등에 부담감으로 고민이 컸습니다.

관련 내용을 검색 중에 KFO 환급 과정과 소병선 강사님의 강의를 우연히 접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기회에 무조건 합격해야만 한다는 절박함이 있었기에, 넉넉지 않은 사정에도 무조건 환급받을 수 있다는 확신이 있었기에 해당 강의를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2. 시험 준비 기간과 그 기간에 따른 공부법은 무엇인가요?
지난 2월 1일, 마침 할인 이벤트 기간이 진행되어 강의를 신청하였으나, 집중력의 결여와 아르바이트 등으로 본격적인 시작은 대략 4월 마지막 주쯤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시작은 강의 정주행을 목표로 생소한 내용을 꾸역꾸역 듣기 시작했습니다.

강사님의 말씀대로 형광펜과 색깔 볼펜으로 중요 내용을 체크하며 전체적인 학습량을 대폭 줄였습니다. 

강의를 듣고 해당 내용을 복습한 후에 다음 강의로 넘어가는 방법으로 예습은 전혀 없는 복습만을 했습니다.

암기가 필요한 부분은 전체적인 내용을 외우는 것이 아닌, 앞글자를 따고 표의 형태로 '암기'보다는 객관식 시험을 풀 정도로만 떠올릴 수 있을 '기억'의 수준을 완성했습니다.

부끄러운 사실이지만, 음주와 가무를 충분히 즐기고 책장을 넘길 용기가 도저히 생기지 않을 때는 자신에게 관대했던 만큼, 1일 평균 및 절대적인 공부 시간은 3시간 미만으로 총 준비 기간은 2개월을 결코 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3. 수강하며 무엇이 가장 힘들었나요?

11년도에 전역 후 많은 시간이 흘렀고, 군대를 다녀오면 머리가 굳는다는 표현을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16년도에 물류 관리사를 독학으로 준비했을 당시에 어떻게 그 짓을 했는가, 같은 나 자신이 맞는 건가 의구심이 들 정도로 열과 성을 다해 공부하기가 싫었지만, 당시에 해당 자격증을 취득하고 곧바로 취업에 성공했던 과거를 떠올리며 인상 쓰고 욕해가며 공부했던 고통스러운 기억이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더워지는 날씨와 월드컵의 유혹으로 궁둥이를 붙이고 앉아 있을 수가 없었기에 책 덮고 나간 적이 일주일에도 몇 번씩 있었습니다.

스스로가 이번 보세사를 준비하며 가장 큰 적이자 애로사항이었던 만큼, 가성비 좋은(공부 시간을 최소화하며 억지로나마 공부하게 되는) 합격을 원하는 누군가가 있다면 KFO와 소병선 강사님의 강의를 백 번이라도 권하고 싶습니다.



4. 한국금융개발원의 장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본인의 적은 노력을 더해 합격을 만들어낼 수 있는 강의와 서적, 생활에 작지 않은 보탬과 무엇보다 현실적인 동기부여가 될 환급 과정은 경쟁사와 비교조차 할 수 없는 KFO 최고의 강점입니다.

추후 보세사에 대한 관심과 열정으로 준비 방법을 고민하며 해당 합격 수기를 읽고 있는 누군가에게 어떤 광고에 현혹되지도, 고민하지도 말고 KFO와 소병선 강사님이 함께하는 보세사 준비 과정을 선택할 것을 강하게 권하고 싶습니다.

KFO와 강사님의 입장이 있기에 자극적이고 문제의 소지가 될 수도 있는 자세한 내용을 합격 수기에 포함할 수는 없지만, 시험을 얼마 남기지 않은 시점에 타 출판사에서 예상 문제집을 구매해서 보던 도중에 가져다 버린 경험이 있습니다.

실제로도 시험 당일 건국대학교 시험장에는 KFO 교재가 가장 많은 것을 확인할 수 있었고, 개인적인 경험을 토대로 KFO와 소병선 강사님의 강의가 시중에 어떤 것들 보다 실질적인 합격에 가깝다고 감히 자신할 수 있습니다.

퇴사 후 재취업이 생각보다 쉽지 않아 금전적인 부담이 컸지만, KFO의 환급 과정과 카드 무이자 할부를 통해 부담을 최소화하여 합격까지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환급 과정은 합격 후 큰 위로를 넘어 준비 과정이 힘에 겨워 모든 것을 놓고 싶을 때 마지막 끈이 되어주기도 했습니다.

해당 문항에 적절한 내용은 아니겠지만, 소병선 강사님과 KFO에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해드립니다.



5. 준비 중인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녹록지 않은 취업 시장이 힘에 겨워 그다지 원치도 않는 자격증명을 검색하다가 해당 합격 수기까지 보게 된 20대 초중반 친구들에게 먼저 기운 내라는 위로 같지도 않은 위로를 전하고 싶습니다.

제가 대학교에 다닐 당시, 교수도 선배도 와닿는 조언을 한 번 해준 적이 없어 갈피를 잡지도 못했기에 20대의 누군가가 이 게시물을 통해 어떤 자격증이라도 따야겠다는 확신이나 목표를 잡게 된다면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할 것 같습니다.

2008년 입학하여 15년 2월에 졸업을 했고, 16년 9월에 힘겹게 입사한 회사를 17년 3월 말일에 여러 이유로 때려치우고 오늘 보세사 합격 발표를 확인하기까지 7개의 자격증을 모으면서 느끼게 된 생각은 '진작'에 대한 미련뿐이었습니다.

남들 다하는 밥벌이가 이렇게 힘들다는 것을, 외국어 점수와 자격증이 있어야 면접이나마 볼 수 있다는 현실을 대학교 졸업한 후에나 깨달았지만, 시간은 절대로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소병선 강사님께서 100점이 아닌 합격이 목표라고 강조하셨던 강의 내용이 아직도 떠오릅니다.

자격증이라는 것이 어떤 분야에 대한 전문성을 더하는 것이 아닌 단순한 취업의 수단이 된 현실이 만족스럽지는 않지만, 최소 비용 최대 효용의 원칙을 철저하게 준수하여 저를 포함한 모두들 빨리 밥벌이했으면 좋겠습니다.

학원 다니고 인강 들을 때 필요한 삼사십은 지나간 시간에 비하면 푼돈이라는 걸 그때는 몰랐습니다.

부모님께는 조금 죄송스럽겠지만, 알바할 시간에 용돈 받아 KFO와 소병선 강사님 인강 듣고 빨리 취직해서 삼사백으로 돌려드리는 친구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모두 힘내요.




※ 합격증 사진 1장, 강의를 공부하며 찍은 사진 1장, 교재&노트사진 3장을 첨부해주세요.


사업자 등록번호 : 607-81-88373 /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2020-서울성동-02773호
대표자 : 백성욱 / 개인정보책임자 : 최고은 (kfo@kfo.or.kr)
서울본사 : 서울특별시 성동구 상원 12길 30 서울숲동진 IT타워 11층 하이테커
Copyrightⓒ KFO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