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FO 합격수기
- 18년도 보세사 합격수기입니다.
※양식을 지우고 작성하거나 300자 미만 작성 시 환급이 제한됩니다.
1. 한국금융개발원을 수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저에게 가장 크게 여기서 수강해야겠다라고 다가온점은, 소병선 강사님의 특유의 쉬운 설명이었습니다.
보세사 관련 인터넷강의를 찾아보던도중 KFO 한국금융개발원에서는 신청 전, 24시간동안 자신에게
맞는 강사인지, 혹은 강의내용인지를 판단할 수 있는 시간을 줌으로써, 충분하게 자기 판단을 할 수 있었던 것이
수 많은 보세사 인터넷강의 중에서 KFO 한국금융개발원을 선택한 이유인 것 같습니다.
또한, 공부를 함에 있어서 동기라는 것이 굉장히 중요한데, 한국금융개발원에서는 합격시, 100% 환급제도를 운영함으써, 수강동기를 극대화 할 수 있었습니다.
2. 시험 준비 기간과 그 기간에 따른 공부법은 무엇인가요?
저는 일찍 수강을 시작했지만, 제대로 시작한건 5월부터 였습니다. 신청은 2월에 했지만, 아직 시험이 멀었다는 생각에, 5~6월달은 되서야 강의와 복습에 충실했고, 문제풀이는 시험 한달전부터 시작했습니다. 외울양이 굉장히 방대하지만, 소병선 강사님이 형광펜 밑줄, 볼펜 밑줄 위주로 외워라, 이건 과감하게 버려라! 라고 해주신 지문들은 강사님만 믿고 따라갔습니다. 강의 시작, 마지막 부분에 공부법에 대해 간단히 언급하시는데 강사님이 말해주신 그대로 따라가신다면, 합격하고도 남을 만큼의 점수를 보이는것으로 느껴집니다.
3. 수강하며 무엇이 가장 힘들었나요?평소 공부하는 습관이 들여지지않아서, 가장 큰 스트레스였고, 인터넷강의를 보는것 자체가 많이 흔들렸던 것 같습니다. 스스로 계획했던 날짜보다 기본강의 보는게 많이 늦춰지기도 했지만, 소병선 강사님의 용어 하나하나 쉬운설명, 비 전공자를 위한 세세한 풀이까지 도저히 이해를 못하고싶어도 못할 수가 없는 쉬운 설명이 다른 공부법이 필요가 없을정도로 쉽게 쉽게 이해되 굉장히 편했던 것 같습니다. 시험이 가까워질수록 초조하고 불안했지만, 최소 3번 이상 많게는 5~7번만 보고 들어가면 된다. 라는 말만 믿고 그대로 따라갔습니다.
4. 한국금융개발원의 장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한국금융개발원의 가장 큰 장점은 환급입니다.하기싫어도 중간중간 다시 펜을 잡고, 강의를 돌려볼수 있게 만드는 원동력이 된 것은 환급제도 였던것 같습니다.
또 소병선 강사님의 쉬운 비유, 쉬운 설명이 어려운 단어도, 처음보는 사람도 쉽게 이해하고 오래기억할 수있는
장점인 것 같습니다. 또 방대한 교재량을 여긴 보지말아라, 여긴 꼭 외워라 라고 단호하게 이야기 해주셔서
미련없이 쉽게 쉽게 넘어가고 공부했던 것 같습니다. 그 점이 믿음이 갔고 시험때도 유효해서 더욱 여기서 수강하길 잘했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5. 준비 중인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1년에 1번 있는 시험인 만큼, 꼼꼼하게 준비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공부방법은 소병선 강사님이 말씀하신대로, 버릴껀 버리고 외울껀 확실히 외워라! 이 말이 정말 맞습니다. 700쪽이 넘는양의 책을 모두 외우는것은 정말 비효율적이고, 의미없는 일입니다. 실제 시험에 들어가면 강사님의 기본강의 문제집보다는 조금 더 어려운 난이도의 보기가 출제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무슨말인지 모르는말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강사님이 외우라는것 확실히 외우고만 들어간다면, 정답을 고르시는데는 아무 문제 없을 것입니다. 앞으로 19년도 시험 준비하시는분들도 좋은결과 있으시고, 합격수기 남기셨으면 좋겠습니다.
※ 합격증 사진 1장, 강의를 공부하며 찍은 사진 1장, 교재&노트사진 3장을 첨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