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FO 합격수기
- 2018 보세사 합격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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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국금융개발원을 수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작년에 비전공자이면서 자격증 공부는 다 맞을 필요없다는 근거없는 자신감으로
독학으로 시험봤다가 고배를 마시고 올해 초부터 다시 준비를 시작하면서 꼭 합격해야
한다는 마음을 먹고 동영상 강의를 찾던중에 소병선 강사님의,
"외워야하는 부분만 알려준다", "60점만 맞으면 되고 그럴 수 있게 해주겠다" 라는
두마디에 본 강의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2. 시험 준비 기간과 그 기간에 따른 공부법은 무엇인가요?
맞벌이부부인 관계로 퇴근 후 집안일등등을 끝내고
정해진 시간없이 해야 할일만 한 후에 공부할 수 밖에 없었고,
주말이지만 온전히 공부에만 시간을 쓸수 있는 상황이 아닐것이라는 판단하에
올해 1월부터 시작하였습니다저의 공부방법에서 가장 핵심은 "반복"입니다.
그리고 강사님이 알려주신 중요한 내용들을 달달 외울 정도까지는 아니더라도
그 내용들이 익숙해질 정도는 되어야 합니다.
쉽지않았지만 내용을 적은 노트를 핸드폰으로 찍어서 틈나는 대로
암기할 때 까지 반복해서 보았고, 그 이론을 바탕으로 문제풀이에 적용하는 연습을
꾸준히 했던 것이 비전공자이자 직장인인 제가 처음 들어보는 용어와 개념들을
이해하고 제 것으로 만들 수 있었던 방법이었던 거 같습니다.이론부분 수강중, 강사님이 이거 별표 몇개에요, 이거 중요해요 하는 내용들은
그냥 의심하지 말고 외우세요. 특히 별표세개는 매년 형태만 바꿔서 출제되는 부분이니
외우지 못하겠다면 많이 보셔서 그 개념을 익숙하게라도 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본 강의를 들으면서 가장 놀랐던 것은 첫 1회독을 빠른 시일 내에 마칠 수 있었다는
점이었습니다. 이론 부분을 중요한 것만 2회독 까지 끝내니 4월초였습니다.그때부터는 문제풀이에 들어갔습니다. 단순히 풀고 답만 확인하는 것이 아닌, 문제와
이론을 연결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맞는 답이어도 내가 정확히 알고 맞춘것인지
대충 맞춘것인지를 확인하였고, 애매하게 알고 있으면 바로 암기를 하였습니다.
또한, 이시기에 회사 출/퇴근시에 핸드폰에 음성파일을 들을 수 있도록 저장한 후
운전하면서 듣고 그렇게 듣다가 막히거나 헷갈리는 부분이 있으면 집에와서
교재찾아보고 노트에 적고 암기하는 과정을 반복하였습니다.
3. 수강하며 무엇이 가장 힘들었나요?
직장다니며 집안일도 하고, 가족들을 돌보고 공부하려고 앉으면 피곤이 몰려왔습니다.
또한 주말에 밥먹는 시간을 줄이기 위해서 혼자 편의점에서 도시락을 먹고 있으면,
휴일이라고 가족들 손 잡고 놀러가는 사람을 보며 저 때문에 집에서 무료한 시간을
보내고 있을 아내와 아기 생각에 과연 나의 선택이 잘 한것인가라는 생각에 회의감이들때 힘들었던거 같습니다.
4. 한국금융개발원의 장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저의 공부 방법에서 소개하였듯이 어디서나 학습이 가능하도록 모바일 강의가
잘 준비가 되어 있었고, 공부하다가 피곤이 몰려오거나 공부에 회의감이 들때,
합격 후 환급이라는 제도가 있어 다시 마음을 다잡게 하는 계기가 있는 점이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5. 준비 중인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준비자 입장에서 쉬운 일은 아니지만 불안해하지 말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본 시험이 문제은행식으로 되어있는 시험도 아니고, 자주 있는 시험도
아니기 때문에 이론서에 있는 모든 내용들이 어떻게 나올지 몰라 불안해하기 마련인데,적당한 불안감은 중요한 이론을 다시 보게 하는 계기가 되지만, 불필요한 불안감은 시간도 버리고,
공부에 회의감도 들게 되는 원인이 되었던 거 같습니다.
워낙에 외워야할 내용도 많고 혼동되는 개념이 있어서 앞부분 과목을 열심히
공부하다보면 뒷부분 내용을 잊는 경우가 있는데,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도록
학습하는것이 중요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불안해 하지 마시고, 소병선 강사님 말대로 별표세개는 꼭 외우시고
패스하라고 하는거 패스하세요. 60점만 맞아도 합격합니다.
여러분도 할수 있어요!!
※ 합격증 사진 1장, 강의를 공부하며 찍은 사진 1장, 교재&노트사진 3장을 첨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