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FO 합격수기

2018년도 보세사 자격 시험 평균 73.8점으로 합격 !!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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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국금융개발원을 수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보세사 자격 시험을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시험 일정부터 알아봤습니다.

4월 초에 알아본 결과, 3개월 가량의 시간이 남아 있었습니다.

기본서를 구매하여 독학으로 준비해볼까 고민을 했었지만, 인터넷 강의를 알아보기로 했습니다.


많은 웹 사이트의 강의들이 검색 광고로 나타났지만, 10개 이상의 합격 후기를 읽어보았더니

한국금융개발원 강의를 추천하는 글이 많았고, 자연스럽게 한국금융개발원 웹 사이트에 접속하게 되었습니다.

소병선 관세사님의 샘플 강의를 보고 '아, 이거다!'라고 생각해서 즉시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4월 중순에 응시 접수를 하고 강의를 수강하기 시작했는데, 실제로 본격적인 공부를 한 것은 6월 중순이었습니다.

2개월 동안 학교 수업과 동아리 활동 등으로 인해 쉽게 시간을 마련하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3주 가량 남은 시점에 포기하지 않고 공부해서 합격할 수 있어 기쁩니다.



2. 시험 준비 기간과 그 기간에 따른 공부법은 무엇인가요?
본격적으로 보세사 시험 공부를 1순위로 두게 된 것은 6월 중순이었습니다.

시험을 3주 앞둔 상황에 본격적으로 공부를 시작했다는 것이 참 웃긴 이야기입니다. ㅋㅋㅋ

합격 후기들을 보았을 때, 짧게는 1개월에서 길게는 6개월 이상 공부를 하셨던데.. 저는 배짱이 참 좋았네요.


앞의 2주 동안은 동영상 강의를 계속해서 반복 수강했습니다.

디스크 조각 모음을 하듯이 지식의 빈 공간이 점점 채워지는 것을 느끼면서 즐거웠습니다.


시험이 있던 주에는 부속서인 적중문제집을 통해 문제 풀이 감각을 길렀습니다.

따로 기출문제를 풀진 않아도 될 거라는 소병선 관세사님의 말씀처럼

적중문제집 만으로도 충분히 어렵게 느껴지고 스퍼트를 올려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공부법은 강의 반복 수강과 적중문제집 완벽 풀이였습니다.



3. 수강하며 무엇이 가장 힘들었나요?
막연한 두려움이 가장 힘든 요소였습니다.

소문에 의해 과장된 난이도, 연 1회 치러지는 시험이라는 부담감 때문에

보세사 자격 시험을 준비하는데 있어 불합격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생겼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반복 학습을 통해 점점 자신감을 갖게 되었고, 적중문제집을 풀면서는 출제 경향도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보세사를 포함해서 8개의 무역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였는데, 항상 같은 과정을 거치는 것 같아요.


공부를 시작하는 단계에서는 막연하게 두려움을 갖고 있다가

2회, 3회씩 강의를 반복 수강하면서 점점 자신감을 갖게 되고,

모의고사나 기출문제를 풀어보면서 그 자신감은 반토막이 나기도 했어요.

그때부터가 진짜 합격을 좌우하는 공부가 시작된다고 생각했습니다.


반토막 난 자신감을 가지고 틀렸던 문제들을 통해 몰랐던 부분을 채워나가는 과정,

그 과정이 없으면 합격의 문턱을 넘지 못할 수도 있다고 생각해서 계획된 일정대로 꾸준히 공부했습니다.



4. 한국금융개발원의 장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무엇보다도 질문과 답변 시스템이 굉장히 편리하고 빠르다는 것이 한국금융개발원 강의의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동영상 강의가 재생되고 있는 상황에 질문하기 버튼을 누르면, 어떤 강의의 어느 부분에서 질문이 생겼는지

자동으로 기록해주는 것이 정말 편리했습니다.


게다가 질문을 남긴 지 하루가 채 되지 않았는데 답변을 해주시는 것도 인상적이었습니다.

다른 웹 사이트에서 다른 자격증 강의를 수강할 때에는 짧게는 3일, 길게는 일주일 이상 답변을 기다린 적이 있습니다.


수강생 입장에서는 답변을 빨리 받지 못하면 질문 했던 내용을 잊어버리게 됩니다.

자칫 질문과 답변 모두가 무용지물이 될 수도 있는 부분인데 한국금융개발원의 질문과 답변 시스템은

질문자와 답변자 모두의 편의를 고려한 것 같아 정말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5. 준비 중인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반복 학습이 정말 중요하다고 전해주고 싶습니다.

3주 동안에 4번의 반복 학습을 했습니다.

소병선 관세사님께서 이 다음에 어떤 농담을 하실지까지 예상이 될 정도로 많이 들었습니다.

꼭 외우려고 하지 않더라도 충분히 학습이 된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어요.


무슨 말이냐면,, 머리가 공부를 하는 게 아니라.. 눈과 귀가 공부를 하고 있다는 건데요.

억지로 머리에 담으려고 하면 스트레스를 받게 되고 효과는 저조한 상황에 봉착하게 되잖아요?

반복해서 학습하다보면 어느새 눈이 외우고 있고 귀가 외우고 있어서

억지로 외우려고 할 때보다 훨씬 쉽게 내용을 이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대신 이런 공부 방법에는 여유로운 시간이 필요해요.

저는 3주라는 짧은 시간에 끝냈지만, 사람마다 필요한 시간이 다르기 때문에

여유로운 계획으로 실천해보시면 다음 번에는 본인에게 필요한 시간을 계산할 수 있을 거예요.


다들 보세사 합격해서 꿈을 이루시길 바랍니다!

※ 합격증 사진 1장, 강의를 공부하며 찍은 사진 1장, 교재&노트사진 3장을 첨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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