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FO 합격수기

2018 보세사 합격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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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식을 지우고 작성하거나 300자 미만 작성 시 환급이 제한됩니다.


1. 한국금융개발원을 수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네이버 무역터미널 Cafe에서 강력하게 추천받았습니다. 각종 후기에서 많은 수험생들이 만족해하는 글을 보고 망설임없이 한국금융개발원을 선택했습니다.

2. 시험 준비 기간과 그 기간에 따른 공부법은 무엇인가요?


 약 2개월의 준비기간을 가졌습니다. 소병선 강사님이 첫 과목인 수출입통관절차가 다른 과목의 베이스가 되는 과목이기에 가장 중요하다고 말씀하셔서 첫 과목을 완벽하게 이해하는데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수출입통관만큼은 다른 과목 진도를 나가는 와중에도 하루도 빠지지 않고 복습했습니다.


특별한 공부법은 없었습니다. 강사님도 말씀하셨듯이 암기 (-_-;)가 중요하기 때문이죠. 하지만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강사님이 밑줄 그으라고 하신 것, 별표 친것만 숙지해도 문제풀이에서 꽤나 선방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다만, 문제풀이에서는 저만의 철칙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절대로 답안을 체크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나중에 다시 풀기 위해서죠....

처음 눈으로 풀고(답을 절대로 체크하면 안됨!) 체점합니다,. 그리고 틀린 문제는 과감하게 체크합니다..

시간이 지나서 다시 풀면.... 참 웃긴게...

틀린문제는 또 틀립니다.....그럼 또 틀렸다고 체크를 합니다...

이렇게 쌓이고 쌓이면 내가 어느 부분이 취약한지 파악이 됩니다.. 


다른 수험생 분들도 5과목 중 AEO 규정 부분이 상당히 어려우리라 생각됩니다.

법규준수도, 내부통제시스템, 재무건전성, 안전관리 등 공인기준이 방대함에도 불구하고

시험에 나오는 부분은 3~4문제 정도라서.. 이걸 외워야 하는지 ....어째야 하는지 상당히 난감하셨을겁니다..


결과적으로 저는 기준별로 다 정리했습니다(물론 강사님이 집어주신 기출 위주로만...)


다만 법규준수도 부문은 굴림체로  내부통제시스템은 궁서체로  안전관리 부문은 바탕체로 출력해서

계속 읽었습니다...


이러다보면 해당 기준이 지문으로 나왔을때 '아! 이거 궁서체로 읽었는데...--> 그럼 내부통제시스템 내용이구나!'

...이렇게 알 수 있었습니다...


물론 저의 개인적인...방법이라 ...^^;;





3. 수강하며 무엇이 가장 힘들었나요?


총칙과 시행령이라고 할까요? 가끔씩 두 부분이 상충되는게 있을 때면 상당히 어려웠습니다.

물론 문제를 풀이하다보면 무엇을 묻는지 감이 잡히긴 합니다만. 처음에는 상당히 고민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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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한국금융개발원의 장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깔끔한 콘텐츠. 우수한 강사진(개인적으로 국제무역사도 여기서 준비할껄 후회했습니다..)

로얄젤리노트.(한 챕터 끝나고 이걸로 내가 얼마나 잘 외웠는가 판단할 수 있었습니다.)




5. 준비 중인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믿고 가십시오. 병선이 형아 믿고 가세요..개정내용 첨가도 안된 시중 기출문제지 보시지 말고 KFO 기본서와 문제집

그리고 인강 이거 세개면 충분히 합격합니다.


※ 합격증 사진 1장, 강의를 공부하며 찍은 사진 1장, 교재&노트사진 3장을 첨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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