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FO 합격수기
- 2018년도 보세사 합격 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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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국금융개발원을 수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공부 의지가 약해서 환급이라는 명확한 목표가 걸려있는 한국금융개발원에서 인강을 수강하면 확실하게 동기부여도 되고 열심히 할거 같아서 수강했습니다.
2. 시험 준비 기간과 그 기간에 따른 공부법은 무엇인가요?
인터넷 강의는 시험 4개월 전부터 결제해 미리 수강해 두었고 본격적으로 내용 노트정리 + 암기는 시험 1개월 전부터 했습니다. 소병선 관세사님께서 각 과목별로 연계가 되있어서 암기량이 뒤로갈수록 줄어든다고 하셨는데 공부하면서 정확한 분석이라고 느꼈습니다.용어관련해선 무역학과 전공이긴 하지만, 1과목 초반부에 아는 용어 다나오고 그 뒤로는 전부 다 생소한 용어였습니다..
강의수강은 1.5배속으로 진행하였습니다. 하루에 2~3강의씩 들었습니다.
우선 기본서로만 핵심내용 필기, 밑줄 쳐가면서 강의 수강하였고, 한달전에 밑줄, 필기 내용을 노트로 옮겨 적으면서 한번 암기 + 1주일마다 1과목씩 복습 진행하면서 시험 전주까지 필기 내용 암기 했습니다.
1과목 : 확실히 모든 과목의 기본이 되는 과목입니다. 1과목을 완벽하게 암기하시면 2,3,4 과목 까지는 1과목을 베이스로 해서 각 과목별 세부적인 내용 몇장 추가되는 느낌입니다.
2과목 : 1과목과 동일하게 추가되는 내용을 암기하시면 3과목도 꼬리물기 식으로 쉬워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3과목 : 위와 동일, 특히 승인, 허가, 완료 등 구분을 정확히 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4과목 : 앞선 1,2,3과목을 완벽하게 암기하셨다면, 사실상 추가해서 더 머리쓰며 암기할 내용은 가장 적습니다.
5과목 : 5과목은 앞선 과목들과의 관련성은 좀 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암기 내용이 생소한 용어보다는 무난히 읽히며 서로 날짜, 승인, 허가, 완료 등을 헷갈릴 수 있는 내용이 아니어서 상대적으로 편했다고 생각합니다. 또, 보세구역운영인, 보세운송업자 가이드라인은 처음엔 내용이 많아서 힘들다고 생각했지만, 여러번 읽다보니 오히려 해당 항목에서 가장 아닌 내용을 찾는 느낌이라 가볍게 공부하긴 쉬웠다고 생각합니다.
3. 수강하며 무엇이 가장 힘들었나요?
평소 공부 의지가 약해서 진작부터 인터넷 강의를 결제해서 수강을 미리 해놨음에도 불구하고, 노트정리나 암기를 미리미리 해두지 않아서 한달전부터 부랴부랴 했던 점이 가장 힘들었습니다. 막상 시작하면 힘들지는 않는데 그 시작이 정말 어렵다고 생각했습니다. 여러분들은 절대 그러지마세요..
4. 한국금융개발원의 장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환급도 좋지만, 강사님들의 철저한 분석에 따른 알찬 강의내용, 그리고 특히 OT영상에서 보여주시는 자신감이 아무래도 수강을 하게된 결정적 계기 같습니다.
5. 준비 중인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정말 어렵지 않습니다. 다만 시작이 어려운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공부를 시작하는데도 오래걸렸지만, 시작하고도 개인적으로 불안한 마음에 매일 다른 사람 합격수기도 보며 공부내용도 참고하고, 보세사 관련 정보만 찾으려고 시간을 많이 소비한거 같은데, 저처럼 불안해 하지말고 달리셨으면 좋겠습니다. 본인이 여태것 해온 공부법을 믿고 꾸준히, 정확히 암기만 하시면 다들 좋은 결과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내용이 많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1과목부터 천천히 암기해 나가시면 뒤로갈수록 암기량이 절대적으로 줄어들고 이해만 하고 넘어갈 수 있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할 수 있을까 고민중이시라면 지금부터 시작해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합격증 사진 1장, 강의를 공부하며 찍은 사진 1장, 교재&노트사진 3장을 첨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