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FO 합격수기
- 66회 재경관리사 합격했습니다.
- 1. 한국금융개발원을 수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취업준비 기간 동안 다양한 선택을 위해 재경관리사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시험을 보기 전 아무래도 과목도 많고 수험범위도 넓다 보니 독학이 아닌 인터넷 강의를 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카페나 인터넷에 인터넷 강의 정보를 찾아보고 한국금융개발원의 인터넷 강의를 추천한다는 글을 봤고 강의 수가 다른 인터넷 강의들보다 적었고 환급시스템이 마음에 들게 되어 한국금융개발원의 인터넷 강의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재경관리사라는 시험 자체가 범위가 워낙 광범위한데 강원훈 선생님의 강의는 시험에 나오는 것만 찍어서 개념을 이해, 거기에 응용까지 시켜주시고 환급이라는 시스템을 통해 중간에 나태해질 수 있는 기간에도 환급이라는 시스템이 동기부여가 상당히 된다고 생각했기에 강원훈 선생님의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2. 시험 준비 기간과 그 기간에 따른 공부법은 무엇인가요?재경관리사 시험 준비 기간은 한 달 보름 정도 걸린 것 같습니다. 근데 저는 재경관리사 시험 전에 회계원리를 까먹었기 때문에 회계원리를 한 달 정도 학습했습니다. 아무래도 재경관리사가 회계원리의 지식이 없으면 힘들 것 같아서 학습했습니다. 저는 전산회계, 전산세무 이런 자격증이 없이 바로 재경관리사를 취득했습니다. 취준생이라 보니 시간이 넉넉해서 하루에 5~6강씩 들으면서 이론강의를 4주 정도에 마쳤습니다. 회계원리를 학습한 것이 도움이 돼서 재무회계는 나름 쉽게 갔는데 세무회계나 원가관리회계에서 조금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이론강의를 다 듣고 이론을 복습하고 문제풀이 강의를 들었는데 이론들이 생각이 안 나서 그때그때 이론들을 훑어봤습니다. 이론강의를 계속 듣다 보니 어느 정도 문제풀이에 대한 감이 생기고 기출도 많이 풀어봤습니다. 시험을 보기 2주 전에는 기출+이론을 계속 돌렸습니다. 물론 기출문제 풀이가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3. 수강하며 무엇이 가장 힘들었나요?정말 재경관리사의 범위는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한 달 보름 정도 일주일에 육일 정도는 순수 5~6시간 정도 공부를 했는데 양이 주는 것 같지 않았습니다. 진도는 나가야겠고 복습도 해야 하는데 인터넷 강의를 들으면서도 내가 이해하는 게 맞는 것인지 문제는 풀 수 있는지에 대해 의구심도 생겼습니다. 중간에 너무 불안도 하고 포기할까도 싶었습니다. 이론을 다 듣고 문제풀이를 하기 전에 제가 기출문제를 풀어봤는데 안 풀리는 문제도 너무 많았고 이해 안 가는 문제도 많았고 정말 앞이 막막했습니다. 하지만 묵묵히 강원훈선생님의 인터넷 강의를 듣고 계속 반복하고 또 반복하다 보니 어느 정도 눈에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모든 시험이 그렇지만 재경관리사 시험에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포기하지 않고 반복하는 게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반복하다 보면 어느 순간 합격점에 이루는 상태에 도달할 것입니다. 포기하지 않으면 됩니다.
4. 한국금융개발원의 장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저 같은 경우는 재무회계나 원가관리회계를 학교에서 들었음에도 너무 시간이 오래돼서 회계원리만 듣고 재경관리사에 도전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기억도 잘 나지 않고 세무회계라는 과목이 너무 생소하고 힘들었습니다. 다른 분들은 전산회계, 전산세무 등 회계 관련 시험을 치르고 재경관리사를 치루나 저는 바로 재경관리사를 도전했기에 과정이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앞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강원훈 선생님의 강의는 시험에 나오는 것만 찍어서 개념이해를 시켜주시고 또 문제풀이에서 그 개념을 어떻게 응용하는지 알려주셔서 정말 시험에 최적화된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강의 때마다 중요한 개념은 반복하시고 암기해야 할 부분은 확실히 알려주시고 하다 보니 시험을 수월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강의를 듣다 보면 궁금한 게 생길 수 있는데 이를 홈페이지에 올리면 바로 해결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5. 준비 중인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제가 고득점으로 합격한 것도 아니고 운도 좋아서 합격했지만 정말 열심히 반복하고 기출 풀이하고 많은 문제를 풀어본다면 합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에는 문제은행식이라 기출을 열심히 보면 합격할 가능성이 컸다고 하는데 저의 1회 시험경험으로는 기출도 매우 중요하지만 다양한 문제를 풀어보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시험을 볼 때 처음 보는 문제들도 많아서 당황했습니다. 카페의 후기에서도 이제는 기출만으로도 안 된다는 생각을 하는 분들이 많고 저도 느꼈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많은 문제를 접했으면 합니다. 또한, 가장 중요한 것은 이론을 튼튼히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 본문제들도 많았지만, 이론을 어느 정도 닦고 시험을 봤기 때문에 처음 보는 문제도 맞혔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론을 튼튼히 하고 많은 문제를 풀어본다면 합격하는 데는 지장 없다고 생각합니다.
※ 합격증 사진 1장, 강의를 공부하며 찍은 사진 1장, 교재&노트사진 3장을 첨부해주세요.